이번 글의 주제는 스테들러(STAEDTLER)에서 나온 Graphite 779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스테들러 치고는 저가형 샤프라서 쉽게 구할수 있다. 나는 이 제품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이놈을 써보기도 했고, 이놈의 아버지뻘 되는 구형 샤프를 가지고 있다 근데 .....
[ whole vowel shots] Made know initially because of the older sister and (staedtler) the elephant pencil where the product which purchases initially i.....
흐음..얼마만에 리뷰를 쓰는지;; 스테들러 리뷰란 처음씁니다..ㅎㅎ... 이번 리뷰는...카메라를 또 다시 500만으로 바꾼 기념(?)으로 찍었습니다. 시간없어서 대충대충 찍었는데..나름 잘 나온 것 같습니다.(사진찍을 때..찍고나서 카메라로 보면..너무 밝은데.......
925-0X, 925시리즈의 시작, 과연 품질은? 제품명에서 향기를 풍기듯이. 925-0X시리즈는 925시리즈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 925-0X는 시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으며, 4,500-5,500원의 가격으로 구할 수 있다. 본인은 샤프 수집가의 길에 뛰어들면서 처음으로 접.....
영화나 드라마에서 자주 봤던 노란 지우개 연필을 문구점을 들렀다 우연히 사게되었습니다. 가격도 250원으로 아주 저렴하네요. 연필길이, 참 깁니다. 뒤에 지우개, 참 잘 지워집니다. 전 왜 이 연필만 보면 시험치는 Mr.빈이 생각이 날까요. 지우개를 물어 뜯는... .....
오랜만에 올블 놀러갔다가.. 재미있는 포스트를 발견했다.. 세릭님이 작성한 문구류 매니아가 가장 애용하는 브랜드는? 이다. 나도 곧장 필통을 속을 열고 어떤 브랜드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찾아 보았다. 필통의 90%는 동생꺼다 -ㅁ-;; 미술을 전공하고 있는 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