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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n't Worry Be Happy~~~!
  • powerblog001| 08.08.23 12:37
  • 웬일인지 하루종일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날... 전날 네이버 감성지수를 타는 바람에 이래저래 붐볐던 블로그는 그래도 올림픽의 영향으로 방문객수가 5만을 육박하거나 하여.....
  • 알랭드롱 (태양은 가득히)
  • 가을하늘旻| 08.08.11 18:46
  • 태양은 가득히 (Plein Soleil) 1960르네 끌레멩 감독, 알랑드롱, 마리 라포렛 70년대 극장가의 흥행카드는 허리우드 영화가 아니라세기의 미남이라는 프랑스의 알랑드롱 영화였다. 명장 르네 끌레멩 감독의 태양은 가득히는 알랑드롱의 데뷔작품이면서 그의 이름.....
  • 추억의 명화- 태양은 가득히
  • 삼정이불 아나로그~| 08.08.10 09:35
  • 요즘같이 무더운 날씨에 가끔씩 바다를 배경으로한 추억의 영화가 그리워진다화면 가득 시원한 바다가 펼쳐지는 태양은 가득히바로 그것이다어렵게 구해서 감상을 잘하고 삭제하려니 서운한 생각이 들고 또 보고싶어 질것 같아 어디든 보관해 두기로 .....
  • 계곡으로 놀러가요..!
  • like honey, like red| 08.08.06 04:21
  • 아으으- 방학중에 오랜만에 글을 쓰게되네요 ㅠ 여간바빠서.. 저가 내일 친구들 7명과 계곡엘 갈텐데요.! 가평에 연인산 계곡이라고 하죠 ?? 계곡이름 그대로 연인과 가야할텐데말.....
  • dandyism
  • ALEX DATA| 08.07.26 11:27
  • 댄디즘 - dandyism요즘 한창 유행중인 댄디즘에 대해...댄디(dandy:멋쟁이)에서 나온 말로, 세련된 복장과 몸가짐으로 일반사람에 대한 정신적 우월을 은연중에 과시하는 태도를 말한다. 19세기 초 영국에 나타난 G.브러멀(1778∼1840)이 댄디즘의 시조(始祖)라.....
  • 버림받은 동물들의 잔혹한 복수극!
  • 하아무 한양하의 '숨은 걸작 찾기'| 08.07.17 04:26
  • 인간에게 버림받은 동물들의 복수극로드킬을 주제로 한 영화 포스터(황윤 감독 작품)《동물 애호가를 위한 잔혹한 책》-퍼트리샤 하이스미스, 민음사 반대 차선에서 달려오던 차가 갑자기 중앙선을 반쯤 넘었다가 다시 제 차선으로 돌아갔다. 놀란 나는 쌍시옷을 반.....
  • 사랑도 가득해?
  • 길에서 영화를 만나다| 08.07.09 13:38
  • by 르네 끌레망Rene Clement, 1960 마르주는 순수한 것일 수도 있고 순진한 것일 수도 있다 어쩌면 둘 다 이거나, 혹은 모두 그런 척 했던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문제는 여자가 아니다 톰이 일을 저지른 건 마르주 때문이 아니고 마르주를 위해서도 아니다 필립의 사.....
  • 추천 리스트
  • Le Petit Prince United| 08.04.06 20:04
  • 용량상의 문제로 게시되지 못한 곡 입니다. 카이-한남자를 사랑했습니다 문차일드-태양은가득히 참고로, 카이의 한남자를 사랑했습니다 노래는 정말 추천해 드립니다. 특히 끝부분의 여자분 독백이 너무 슬퍼요 ㅠ-ㅠ 이 두곡. 혹시 필요하시다면 필요하신 .....
  • 태양은 가득히
  • Interzone's BLOG| 08.03.28 13:41
  • 이 글은 몇년전 병원 잡지에 실은 글입니다.심심할때 읽어보시길...영화 ‘태양은 가득히’는 1960년 르네 끌레망 감독이 만든 소위 ‘스릴러’로 분류되는 영화이다. 영화에서 당시만 해도 신인이었던 25세의 알랭 들롱이 주연을 맡아 푸른 눈빛과 특유의 무표정한.....
  • 두근두근두근두근 - 태양은 가득히
  • 솥이 끓는다| 08.01.29 22:38
  •  (웬만하면 소설 표지 올려놓으려고 했는데, 이 소설은 표지에 너무 당당하게 알랭 들롱이-_- 올려놓기 촘 멋적어서) ─ 이건 사실 「당신은 우리와 어울리지 않아」표지에서 잘라왔다. 22세의 패트리샤 하이스미스라고 하드라만. 눈빛이 매력적이라. 일부러 노.....
  • 알랭 들롱의 개인적 발견
  • discotheq| 08.01.01 22:11
  • 케케묵은 옛날 배우 취급을 받던 알랭 들롱은 몇 해 전, 장 삐에르 멜빌 감독의 영화를 보던 나에게 드디어 진정한 미남 배우로 인정 받게 된다. 멜빌의 (70)에서 그는 그 영화가 언어(대사)를 다룬 방식처럼 절제되고 차가운 미남의 전형을 보여주었던 것이다 (버버.....
  • 소소한 추석선물
  • 클라우드의 발코니| 07.09.18 12:02
  • 눈웃음 잘치는 워렌비티를 좋아하는 어머니께 젊은 워렌비티를추석선물로 준비했다. 61년작 초원의 빛, 19금은 커녕 12금이라 해도 무방할 이 영화는 당시 한국 소녀팬들에게도 가슴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던 모양이다. 갈래머리 소녀는 이런 영화를 볼수 없던 시절이.....
  • 리플리 효과.. 진실은 어디에..
  • 좀비씨 이야기| 07.08.31 08:12
  • blinded snailbooty 리플리 효과(증후군)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프랑스 영화인 태양은 가득히의 주인공의 이름인 톰 리플리(알랭 들롱이 연기했었죠)에서 유래된 용어라는 군요. 거짓된 자신의 삶에 빠져 들다 보면 실제와 거짓을 혼동하게 되고, 어느덧 스스로 거짓.....
  • CAPE COD IN MASSACHUSETTS 3
  • 이역異域의 시간에서| 07.07.06 16:22
  • Sandy Neck Beach, MA THIRD DAY 마지막 날은 한적한 Beach에서 책도 읽어 보고, 음악(Once OST)도 듣고,이쁜 돌들을 주으며 보냈습니다. 파도 소리, 갈매기 소리, 어린 아이들의 칭얼.....
  • 차창에 빗방울 떨어지다
  • 3 M 興 業 (흥 UP)| 07.05.24 19:06
  • 어제 밤부터 흐리더니, 하루종일 비가 온다. 귀찮은 일은 딱 질색인 성격이라, 눈과 비에는 언제나 짜증이 난다. 우산을 쓰기도 귀찮고, 뿌옇게 김이 서린 차창 때문에 운전에 방해를 받는 것도 싫다. 모처럼 스케줄이 없는 휴일이라고 느긋했는데, 뒤늦게 소득 신.....
  • 미남배우 알랭 들롱, 서울서 만난다
  • 관계자만 출입금지| 06.12.12 11:10
  • 서울아트시네마는 15일부터 24일까지 ‘알랭 들롱 회고전-신화로의 귀환’ 전 -->세계적으로 ‘미남 배우’하면 떠오르는 사람 세 명쯤 꼽으라고 한다면 아마도 그 중 한 명은 알랭 들롱일 것이다. 프랑스 남성 배우의 대명사이자 미남 배우의 상징이 된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