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MCSE를 준비한 적도 있고, 후배 중에서도 준비를 한 녀석이 있고, 그 녀석은 통과하고 관련 참고서(?)를 내게 넘기기도 하고 그랬던 적이 있어 많이 익숙한 용어 MCSE. 어제 이런 저런 외국 포럼을 돌다 MCSE의 숨겨진 의미를 발견한 덕택에 정말 크게 웃을 수.....
뭥미.. ㅠㅠ인터넷 끊었다고 좋아라 할 때는 언제고,평소보다 더 빠져 지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니까 왠지 좀 그랬어요.솔직히 저번 주 부터 별 이유없이 컴퓨터랑 놀고 있는 것 같다.하는 것도 없고, 보는 것도 없는데... 뭐지.. 이거?그렇다고 노래를 틀고 있는 .....
필자가 처음 컴퓨터를 산 것은 1989년이었다. 거금 200만원을 들여 청계천에서 조립한 AT(80286)였다. 하드 디스크의 용량은 무려 20M. 빌게이츠도 그랬다. 일반인에게는 640KB면 충분한 메모리라고. 그런데 메모리는 무려 1M였다. 빌게이츠도 상상할 수 없는 메모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