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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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희진 지음
  • 사람과 섬| 08.10.25 14:30
  • 문제의 원인(게다가, 가장 본질적인 원인?!)을 규명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인과 관계의 환원론에 빠리지 쉽다. 단일 원인을 주장하고 ‘주적을 규탄·타도’하기보다는 문제가 전개되는 맥락에 대해 사유할 때, 문제가 구성되는 과정에 개입할 때, 다른 상상력.....
  • 상처가 클수록 더 넓고 깊은 세상과 만난다.
  • GDI와 새로운 인생설계| 08.10.16 15:47
  • 상처가 클수록 더 넓고 깊은 세상과 만난다. 상처는 깨달음의 쾌락과 배움에 지불하는 당연한 대가이고,안다는 것은 곧 상처받는 일이어야 한다.상처에서 새로운 생명, 새로운 언어가 자란다.건조하고 차가운 장소에서는 유기체가 발생하지 않는다.상처받.....
  • 상처가 클수록 더 넓고 깊은 세상과 만난다
  • 안녕?!...| 08.10.16 07:51
  • 상처가 클수록 더 넓고 깊은 세상과 만난다. 상처는 깨달음의 쾌락과 배움에 지불하는 당연한 대가이고, 안다는 것은 곧 상처받는 일이어야 한다. 상처에서 새로운 생명, 새로운 언어가 자란다. 건조하고 차가운 장소에서는 유기체가 발생하지 않는다. 상처받은 .....
  • (21세기에는 지켜야 할)자존심(2008/07/11)
  • Fluency| 08.07.12 13:10
  • 진중권, 정재승, 정태인, 하종강, 아노아르 후세인, 정희진, 박노자, 고미숙 등 논객을 모셔놓고 매년 한겨레에서 기획하는 강연을 담은 책이다. 각자 자기 분야에 관해 '자존심'에 대해서 논의한다. 진중권은 미학적으로, 정재승은 과학적으로, 하종강과 아노아.....
  • 젊음에게 머리채를 내맡긴 문화
  • Life 2.0| 08.07.04 08:48
  • “어떤 면에서 한국사회는 계엄령이 필요없는 사회다. 사회구성원들의 상상력, 용기, 소망은 나이에 따라 철저히 제한되어 있다. 우리는 대단히 자발적으로 나이듦에 대한 지배이데올로기를 수용하고 있으며, 나이든 자, 나이든 여성을 혐오한다. 일상의 아주 감정.....
  • [정희진] 몸 계급
  • (공부하는) 해랑의 외딴섬| 08.01.12 11:25
  •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몸 계급 2004년 제작된 김정화, 공유 주연의 은 증후적 독해를 요하는 정치적으로 중요한 영화였다. 이 영화는 신자유주의 시대 한국사회의 주요 모순과 북한을 대체하는 새로운 타자(他者)의 등장을 보고한다. 패스트푸드점에 위장 취업.....
  • 정희진의 이야기.
  • 베를린 베를린 베를린| 07.10.09 18:21
  • 책 "21세기는 바뀌어야 할 거짓말" 중, 정희진 분 "남자의 거짓말과 말의 권력 관계" 중 발췌. 260-261쪽.제게 글쓰기가 중요한 이유는 저 자신을 설명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사적인 행위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저항이나 사회운동이 될 가능.....
  • 나는 왜 포르노에 흥분하는가?
  • | 07.09.16 04:37
  • 나는 왜 포르노에 흥분하는가 [감상] 페미니즘의 도전 - 정희진 지음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가장 오래된 갈등을 꼽으라고 하면 바로 性에 의한 갈등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남성이 여성에게 저지른 억압과 차별과 폭력의 역사, 그리고 지금도 아직 다다르.....
  • 정희진 "몸은 원인이나 결과가 아니라 과정"
  • Run To 루인| 07.07.24 18:06
  • [다윈의 대답]을 읽고 소통(疏通)의 '疏'에 '멀어지다'는 뜻이 있는 것이 의미심장하다고 생각했다. 혹시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의 의미도 "침묵을 나누다"가 아닐까. 학제 간 소통은 물론, 자신과의 대화도 결국은 소통 대상과 멀어지는 일이다. 거리와 차이.....
  • 조선일보 기고자들
  • 민노씨.네| 07.06.18 07:45
  • (사람을) 쉽게 판단하는 태도, 혹은 경직된 교조적 태도.. 저는 정말 끔찍하게 싫어합니다. 물론 이런 걸 좋다고 말하는 사람 없겠지만요. 성급함과 순발력은 한 끝 차이인 경우가 많고, 교조적 태도와 원칙에 대한 확고한 신념 역시 한 끝 차이인 경우 많습니다. 인.....
  • '양심적 병역 기피'를 옹호함
  • Peter Pan Syndrome。| 07.06.16 20:59
  • 문득 모씨와 양심적 병역 기피에 대한 이야기를 했던 몇 년전의 기억도 나고, 내가 나의 삶 속에서 병역 거부라는 소재를 잊고 살았단 사실을 오늘 새삼스레 깨달았다. 가만 생.....
  • 페미니즘의 도전
  • 다지지마닷컴| 07.04.30 12:19
  • 요즘 읽고 있는 책. 정희진의 페미니즘의 도전. 부재는 한국 사회 일상의 성정치. 나는 어디까지 개페니년들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 중. 자칫 개페미년들.....
  • 페미니즘의 도전
  • 다지지마닷컴| 07.04.17 12:39
  • 요즘 읽고 있는 책. 정희진의 페미니즘의 도전. 부재는 한국 사회 일상의 성정치. 나는 어디까지 '개페니년들'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를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는 중. 자칫 '개페미년들보다 못한 새끼' 란 소리를 들을까봐 아주 '조금' 후달리긴 해도 마음만은 어째 .....
  • 여성주의
  • ZF's dream station| 07.04.04 19:52
  • 여성주의는, 여성의 이익과 권익을 향상시키는 게 아니다.여성주의는 앏의 방식에 대한 사유다.아는만큼 보인다? 돌려 말하면, 고정관념이 사실을 만든다는 말과 다를 게 없다.눈을 감아야 새로운 것이 보인다.여성주의는 질문의 방식을 바꾼다.요새 남자들이 .....
  • 정희진선생님 강좌
  • Run To 루인| 07.04.02 23:33
  • 관련글: 숨책, 정희진선생님 강연 페미니즘은 복잡함을 견디는 힘을 주죠 강좌를 시작하고, 우선은 사회자가 질문을 하고 정희진선생님이 대답하는 시간이었다. 무슨 질문>> 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