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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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준하,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라!
  • 피앙새(fiancee)의 세상 이야기| 08.11.07 06:10
  • 정준하가 어제 해피투게더에 출연하여 그의 컨셉 중의 하나인 식신(食神) - 먹기자랑을 했습니다. 뜨거운 우동은 12초, 자장면 곱배기는 8초에 뚝딱 해치운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예능이 아니라 기네스북 도전감입니다. 정준하는 모 방송프로그램에서 국수 50그릇 .....
  • 2008년 10월 16일 끄적거림
  • 주절거리는 훗쇼| 08.10.16 00:30
  • 좋은 친구들 + 맛난 육회(재충전오나료)2008-10-15 02:33:27 다즐링옹 마라톤 언더3정도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파문(역시 초고수!)2008-10-16 00:14:24 이 글은 꽃보다고기_훗쇼님의 2008년 10월 14일에서 2008년 10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크리에.....
  • 일주일의 생활실천
  • 네버엔딩스토리| 08.09.30 12:39
  • 월요일월등히 나은 하루를 만드는 날. 자기 능력의 10% 밖에 활용하지 못하고 죽는 것이 인간.직장인은 그 속에서도 3분의 1밖에 자지 않는다.월요병에 걸리기 쉬운 날인 만큼 자기.....
  • 핸드폰 재충전시 꼭 주의요망
  • 좋은현상으로...| 08.09.26 23:10
  • 1. 핸드폰의 똥꼬에 그냥 충전기를 꼽으시는 분들 계시죠? 충전기 단자와 핸드폰 똥꼬 단자가 직접 만나게 되면 좋지 않은 전류가 흘러서 핸드폰이 좀 더 상하게 된다고 합니다. 배터리를 충전하실 때는 꼭 배터리거치대를 이용해서 충전하시고 절대 핸드폰과 .....
  • 바람맞은, 그 남자이야기
  • 조나단의 인터넷 세상 이야기| 08.08.20 22:48
  • 그날 바람맞은, 그 남자이야기 1994년8월20일, 그 남자 나이 스물다섯. 사회 초년병. 머리는 짧은 스포츠형, 키는 반올림해서 170, 몸무게는 미들급. 집은 서울 강북. 주요 교통수단은 전철 4호선과 1호선.아침 6시 기상, 6시45분에 버스타고 전철타고 8시에 대.....
  • 바람맞은, 그 남자이야기
  • 조나단의 인터넷 세상 이야기| 08.08.20 22:48
  • 그날 바람맞은, 그 남자이야기 1994년8월20일, 그 남자 나이 스물다섯. 사회 초년병. 머리는 짧은 스포츠형, 키는 반올림해서 170, 몸무게는 미들급. 집은 서울 강북. 주요 교통수단은 전철 4호선과 1호선.아침 6시 기상, 6시45분에 버스타고 전철타고 8시에 대.....
  • 재충전
  • 종진의 스위트룸| 08.08.18 00:19
  • 누구에게나 잠시 멈춰서는 순간이 온다. 넘어지든, 숨이 차서 주저앉든. 한번쯤은 멈춰서 자신을 앞질러가는 사람의 뒷모습을 보고 뒤따라오는 사람의 얼굴과 주변 풍경도 둘러보게 되는 것이다. 그건 절대로 퇴보가 아니다. 충분한 휴식과 충전 후에 우리 모두는 .....
  • ♬ REST 연휴 refreshment 휴식 ♬
  • B" WiSdOm| 08.08.14 18:04
  • 3일 연휴다!! +ㅁ+ 너무너무 좋아요 ㅠㅠㅠㅠㅠㅠ 하앍하앍 오늘은 노트북도 두고 갈꺼예요, 일은 안녕~! 미친듯 놀고, 미친듯 쉬어야지 ♡ ...
  • 08. 8. 8(토)
  • 즐거운 미르씨의 블로그| 08.08.09 22:32
  • # 박태환(20) 그는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많은 것을 참고 있을까? 연습벌레라고 할 정도로 자신과의 싸움을 즐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과연 진정 순수한 열정이란? # 4박 5일의 긴 합숙을 다녀왔다. 계절학기 끝나고 신나게 놀았던 3주, 합숙에.....
  • 제 블로그도 더위 먹었나 봅니다
  • 킬크로그 (killklog)| 08.08.03 20:19
  • 요즘들어 이 블로그에 포스팅하기기 쉽지 않습니다.예전만큼 열정도 생기지 않고, 마음도 그냥 좀 가라앉아서 포스팅도 그리 시원치 않습니다. 밥맛도 없고 의욕도 많이 줄었습니다. 아무래도 더위 먹은거 같습니다.하고싶은 말이 많이 줄었다고나 할까요?다른 블.....
  • ['08.07.22] 나의 선택
  • 컴돌이의 집| 08.07.23 01:40
  • 내가 살아온 날 : 12,441 일내가 살아갈 날 : 24,059 일내 꿈이 이뤄질날 : 5,809 일어제와 오늘은 어떻게 하다보니 지나갔다. 지난주 부터 지금까지 일기를 하나 제대로 못썼듯이 내 생활이 많이 망가졌다왜 망가졌는지는 잘 모르겠다. 삶의 균형을 잃은 것은 아마도.....
  • 휴가라는 것은.....
  • 까칠맨의 버럭질!| 08.07.22 01:26
  • 휴가 休暇 : 원래는 이게 사전적의미이다. 다들 아실 듯이...난 지금 허리 아래 부분의 총체적(?) 난국과 스트레스로 인해서 갑자기 휴가를 내서치료와 휴식을 취하고 있다.말 그대로 휴가(休家)이다. 집에 있는...ㅡ,.ㅡ마눌님은 투덜댄다. 자기랑 휴가 같이.....
  • 재충전이 필요해
  • B" WiSdOm| 08.07.18 02:31
  • 야근야근 work work다좋은데 문제는 input이 없다는거~ 요즘 부쩍 방전되고 있다는느낌 5일 연속 새벽까지 술달려주고 4일째 야근야근 문제는 심적으로 지친다는거 재충전이 필요해! 문화생활도 독서도 여행도 일상탈출도 필요해필요해... 들어오는게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