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친구들 + 맛난 육회(재충전오나료)2008-10-15 02:33:27 다즐링옹 마라톤 언더3정도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파문(역시 초고수!)2008-10-16 00:14:24 이 글은 꽃보다고기_훗쇼님의 2008년 10월 14일에서 2008년 10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크리에.....
그날 바람맞은, 그 남자이야기 1994년8월20일, 그 남자 나이 스물다섯. 사회 초년병. 머리는 짧은 스포츠형, 키는 반올림해서 170, 몸무게는 미들급. 집은 서울 강북. 주요 교통수단은 전철 4호선과 1호선.아침 6시 기상, 6시45분에 버스타고 전철타고 8시에 대.....
그날 바람맞은, 그 남자이야기 1994년8월20일, 그 남자 나이 스물다섯. 사회 초년병. 머리는 짧은 스포츠형, 키는 반올림해서 170, 몸무게는 미들급. 집은 서울 강북. 주요 교통수단은 전철 4호선과 1호선.아침 6시 기상, 6시45분에 버스타고 전철타고 8시에 대.....
# 박태환(20) 그는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많은 것을 참고 있을까? 연습벌레라고 할 정도로 자신과의 싸움을 즐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과연 진정 순수한 열정이란? # 4박 5일의 긴 합숙을 다녀왔다. 계절학기 끝나고 신나게 놀았던 3주, 합숙에.....
내가 살아온 날 : 12,441 일내가 살아갈 날 : 24,059 일내 꿈이 이뤄질날 : 5,809 일어제와 오늘은 어떻게 하다보니 지나갔다. 지난주 부터 지금까지 일기를 하나 제대로 못썼듯이 내 생활이 많이 망가졌다왜 망가졌는지는 잘 모르겠다. 삶의 균형을 잃은 것은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