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1시쯤에 버스를 타고 이수역에서 있었던 일이다. 5528번 버스가 이윽고 이수역에 들어서고, 난 내리려고 차문에 서 있는데, 누군가가 내 왼팔을 툭치고 지나가는 것이었다. 대수롭지 않게 힐끗 쳐다본 내 옆에는 왠 미모의 아가씨가! 그것도, 아래로 내려.....
L'Arc~en~Ciel의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이런 대문이 뜬다. Merry Xmas from L'Arc~en~Ciel 이번에 발매된 2008 Hurry Xmas 싱글은 가격이 앨범 한장과 맞먹는 3만원대라서 못 샀음... 싱글이 3만원임.. 진짜 라르크가 내리는 크리스마스 선물이라서 사고 싶지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