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거기엔 두 사람이 있다. 가벼운 사람, 무거운 사람. 혹은 예쁜 사람, 못생긴 사람. 두 사람은 만나서 서로 자신의 잃어버린 짝을 찾기 위한 여행을 감행한다. 짝? 혹은 수족이라고 하는 관계를 찾아 떠나는 모험이다. 그것은 하지만 때로 여러명일 수도 있다. .....
낼 시험은 어쩌겠다는 건지... 이러고 있다. 문답질을... 게다가 유난히 길다~! 좀 짧은 걸로라도 가져올 걸. 크어엉. 신데렐라 컴플렉스:동화 속의 신데렐라처럼 자신이 박해를 받는다고 생각한다. == 푸허헐. 무슨 그런~. 전혀 아니다. 난 고의적인 박해씩이나 .....
근대의 성찰과 우리 번역 문화 3 번역의 양날; 반역 혹은 성찰 “번역은 반역이다”(Traduttore, Traditore)라는 이탈리아 속담이 있다. 이 명제는 여러 가지 뜻을 함축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런 속담의 발생과 유통은 동시대 활발했던 번역 현상을 반증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