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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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 시를 쓰는 붉은 염소| 08.10.10 07:04
  • 작가님께서 드디어 윤복이 형의 사랑을 응원하기로 마음먹으셨습니다. 지금까지 가꿔 온 그 싱숭생숭한 관계를 아싹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단 한 마디로. 허탈해졌습니다. 기왕 그렇게 될 관계, 왜 시청자들을 좀 더 오해하도록 만들지 않나요. 그렇게 드문 관계.....
  • 객체지향언어 - 8장 : Class - practice05
  • a rathole| 08.10.09 14:03
  • // 이 프로그램은 자바 클래스의 기본 형태를 알기 위한 실습이다. // 원래 명칭은 Triangle Class 이며, main 메소드에서 소속 변수와 소속 메소드를 이용한 작업을 한다. import java.util.Scanner; public class practice05// 클래스 명 : pract.....
  • 노출 다음에 오는 것들
  • 시를 쓰는 붉은 염소| 08.10.09 10:04
  • 우리나라 공중파 방송의 노출 수위는 관대하군요. 북쪽에 몸져 누워계신 그분도 보면 벌떡 일어나게 할 것 같은 정향의 아릿아릿한 몸매는 이번 화의 최고 신이었습니다. 사실 전 정향의 얌전떠는 몸짓이나 말투가 별로였습니다. 문채원씨의 연기 방법은 정숙한 .....
  • 홍도와 윤복
  • 시를 쓰는 붉은 염소| 08.10.04 04:05
  • 제가 3화 감상에서 ‘조화의 발동’이라는 제목을 썼는데 말이죠. 문근영씨와 박신양씨의 합연이 이렇게 빨리 빛을 보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동안에는 윤복이만 보였는데 이제는 옆에 듬직하게 서 있는 김홍도가 보여요. 묘향산에서의 간 큰 행동이나 제자를 .....
  • 조화의 발동
  • 시를 쓰는 붉은 염소| 08.10.02 07:13
  • 이 드라마는 매회 한 번씩은 연출기법으로 저를 흡족하게 해주는군요. 거문고 타는 기생 을 그리는 장면은 정말이지, 음과 붓질의 일치를 보여줬습니다. 거문고와 그림의 대역에 신경이 거슬리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조화였습니다. 연출도 연출이지만 이런 부분은.....
  • 천재 꼬마 윤복이
  • 시를 쓰는 붉은 염소| 08.09.26 10:29
  • 천재를 다루는 드라마에서 항상 언급되는 부분은 천재가 어릴 때부터 틀을 뛰어넘는 생각을 가졌다는 에피소드를 보여주는 것이죠. 제가 본 사극 드라마는 얼마 안 되지만 본 드라마 중에서는 꼭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사극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려면 이 정.....
  • 그 남자 / 詩 은솔이은영
  • Joo-ny 의 블러그 입니다.| 08.09.25 20:55
  • ▒ 그 남자 / 詩 은솔이은영 ▒ 한 잔의 커피째깍째깍 흐르는셀 수 없는 오랜 기다림의 잔 김 모락모락비 내리는 날찻집 창가의 그리운 얼굴은까맣게 내리는 커피를빈 가슴 채우지 못해마시고 또 마셨다무언의 긴 시간을 그리 그렇게 하얀 그리움만 태우고 .....
  • 윤복이를 노리는 사람들
  • 시를 쓰는 붉은 염소| 08.09.25 06:52
  • 레즈 : 사실 전 그가 여자인지 진즉에 알았지요. 남자인 척 해야 하는 여자가 아니라면 “향기가 있어 왔더니, 꽃이 있군.” 같은 곰팡이 냄새나는, 작업 멘트를 가장한 인사는 하지 않았을 거예요. 몇 번 수준에 맞춰서 받아주다 보니 이 아이 여자인데 걸걸한 목.....
  • 어청수 경찰청장 파면 울산 1인시위
  • 민주노동당 울산광역시당| 08.08.11 15:50
  • 연일 계속되는 경찰청장의 촛불 탄압을 반대하며 현 경찰청장인 어청수 파면과 백골단 불활에 대한 해체를 요구하는 전국 경찰청, 경찰서 1인시위를 벌였다. 울산에서도 민주노동당 소속 지방의원과 당직자들이 울산경찰청과동부,중부,남부경찰서에서오전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