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규 2집의 노래라고 한다.. 방금 떠서 뭐.. 자세히 들어본건 아니지만.. 기존의 가수들이 원곡에 충실했다면.. 많이 재해석한편인 곡이라고 해야하나.. 하지만.. 악기소리가 보컬을 너무 묻히게 하는 느낌도 들고-; 원래 소리가 강한 악기들이라지만... 5.....
요즘 뮤직비디오를 2개를 내어서 -ㅅ;? 저렇게 하던데.. 요즘 갑론을박이니 어쨌든 말이 많지만.;; 개인적으로는 처음 스포트라이트는 첫번째... 차후 성공을 위해서는 2번째가 더 좋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들긴하네요.-ㅅ-;; 전에 일본가수분이 한번.. 일본을 대.....
이번 YMGA의 신보..? 신인이라하기에는 많이 알려진 멤버 두명 마스타 우, DM 둘의 결합이니 당연히 시선이 갈수밖에 없는 조합.; 곡 자체는 Talyor Dayne의 80년대 Tell it to my heart이고..? 리메이크한 곡.. 느낌은 많이 틀리지만 그래도 과거의 노래도 생.....
예전에 서양음악에 대한 역사를 간략하게 정리해보았죠.(2008/07/02 - [세계의 음악/음악의 역사] - 서양 음악의 역사가 궁금해!)이제 서양음악 역사에대해 자세히 뜯어볼까요??서양음악 역사(르네상스 시대 이후)의 시초라 볼수있는 시대가 바로 바로크 시대(A.D 16.....
요새 즐겨 듣는 앨범. 《Tango Goes Symphony》라는 제목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딱히 신선할 것은 없는 기획이지만 9번 트랙인 피아졸라의 〈Oblivion〉이 정말 좋다. 내가 지금까지 들어온 4중주 버전에서 바이올린이 담당했을 부분을 플룻이 대신하는데 가슴을 울.....
전적으로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 아마도 보사노바라는 장르에 가장 잘 어울릴만한 가수라고 꼽는 Susannah McCorkle. 01_ Love 02_ The People That You Never Get To Love 03_ Thief In The Night 04_ The Waters Of March 05_ Ac-Cent-Tchu-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