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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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기와라 히로시의 '하드보일드 에그'
  • popinjay| 08.11.26 23:49
  • 누구에게나 인생의 책이 있다. 처음 보는 그 순간 활자가 안구로 날아와 두뇌피질에 직접 박히고, 책장을 넘김에 따라 내 몸도 마음도 따라 움직이게 만드는 그런 책이. 내 인생의 바이블은 슌페이처럼 레이먼드 챈들러의 소설이었다. 도서관에선 만난 건 아니었지.....
  • '미티의 진지한 일기'를 아십니까??
  • R.U.Ready to PLaY?| 08.11.25 16:21
  • '미티의 진지한 일기'를 아십니까?? ▲ 진지는 잡수셨습니까? 이걸 안다면 당신도 이미 미진일 매냐~! 미티의 진지한 일기를 본건 몇달전에 러브비트를 하러 엔씨 홈에 들어갔을 .....
  • -11.24
  • 우동그릇 1호 | 08.11.24 18:05
  • 쫓아가면서는 여전히 실감이 안났는데우글우글 모여서 안으로 들어가는 걸 보니까아 정말 가는구나 싶었다.왠지 어리버리하게 서있느라 말도 별로 못하고 잘갔다오라는 말도 제대로 못해줘서오는 내내 괜히 신경쓰였음정신없이 가느라고 시계도 못챙겨줬고.....
  • 30. JR패스 분실 소동과 홋카이도 가기
  • 잠꾸러기의 이런저런 이야기| 08.11.23 16:22
  • 짐을 챙겨서 JR오다와라역으로 갔다. JR패스를 보여주고 개찰구를 통과 신칸센을 타기 위해서 한 번 더 통과. 그리고 역 안의 도시락 가게에서 맛있어 보이는 도시락을 하나 샀다. 역에서 파는 도시락, 즉 에키벤은 에키벤 마니아가 생길 정도로 유명한데 일반적인.....
  • 일본 도쿄 술집 와라와라
  • "악동의 무모한 세계여행"| 08.11.20 22:35
  • 도대체 얼마나 잤을까 ? 잠깐만 자고 일어날려고 했었는데, 둘다 깊이 잠들었는지 일어나서 시계를 보니 9시가 넘었다 시계를 잘못 보았거나, 시차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시차 차이도 없는 일본에서 그럴리는 없다 ㅠㅠ 계산해보니 거의 6시간을 자버린 셈.....
  • 우후후... 우후후후
  • 옳다꾸나!!| 08.11.20 11:54
  • 지난 주 실험 + 홈커밍 크리의 압박으로 금요일에 11시에 일어났던지라, 인터넷 서점과 홍대 서점에서 일어난 광풍을 그냥 지나치고 말았는데, 오늘 간만에 그래24에 들어가보니. '품절'이 아니라 '예약판매'로 되어 있더군요!!! 물론 나무박스는 포함되어 있지 .....
  • 29. 오다와라
  • 잠꾸러기의 이런저런 이야기| 08.11.20 00:48
  • 아침은 B&B펜션에서 제공하는 빵과 우유를 먹었고, 체크아웃 후에 유네산으로 갔다. 거리가 멀지 않고 지난 밤 유네산에서 펜션까지 버스타고 가면서 가는 길을 파악했기에 금방 갔다. 다 먹지 않고 남겨 두었던 삶은 달걀을 먹다보니 목이 막혀서 사이다를 사러 .....
  • 아빠곰은 뚱뚱 ....... 한거 알거든?
  • 카라양™| 08.11.18 21:58
  • 희우 - 1인용 전용욕조 (세면대) 디카가 사망한 후 아직 구입하지 않아서 계속 폰카질 희원이 2회 연속 포스팅 올려줬으니 이번엔 희우차례 (17개월) 가끔 희우 커가는걸 보면서 개.....
  • 오바마를 보니 생각난 Skype 사용기
  • Must have| 08.11.18 15:55
  • 얼마전 미국 최초의 유색인종으로 대통령에 당선된 오바마.?화제의 인물답게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이 되자마자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오고 갔습니다. MB와 닮았느니, 노통과 닮았느니, 그의 어두웠던 과거부터 시작해서 다 나오더군요-_-;;그 중에서 제일 흥미로.....
  • 아나볼릭 WPH
  • At that time...| 08.11.17 20:24
  • 우리 학교 기숙사는 난방이 빠방하다.포스코에서 오는 폐열을 이용한다고 들었는데 전국에서 최고로 뜨거운 포스코의 열이니깐 빠방할 수 밖에.여튼 창문을 닫고 잔데다가난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