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를 MSL의 전신으로 인정할 것인가.이는지금까지도이야기가 나오는 것인데 그 모습이 참 시끄럽다. 모두가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아무도 공격받지 않기 때문이다. 애초에 KPGA에서 MSL로 이어지는 연속성은 방송사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다. 그런데 겜비씨-이후의.....
최연소 MSL우승 박성균 그 얼굴에 91년생이라고해서 깜짝 놀라긴 했다. MSL 곰티비 시즌3 우승 처음 MSL에올라갔을 때 조지명식에서 박성균은 아무 관심도 아니였다. 그런데 8강 4강 부터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플레이가 기초가 잘되어있고 같이 플레이 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