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얹혀 살고 있는 호랑 한마리를 소개합니다. 어흥~ 나이는 약 1살입니다. 정확한 나이는 아무도 모릅니다. 왜냐면, 호랑이는 업둥이거든요. 2007년 8월 15일, 길에서 떨고있는 아이를 제가 납치해왔습니다. 후훗-* 혹자는 8월 15일에 데려왔으니 이름을 광복.....
어찌 어찌하다보니 집에 업둥이 한마리가 쿵하고 떨어졌습니다(?).노랑둥이 태비녀석.... 대략 2달 전후로 보입니다.숫컷같기는 한데.... 어린 녀석이라... 우리집에 들어온지는 한 4일쯤...운(?)이 좋다고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첫날 꼬질꼬질한 것 대충 닦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