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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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년 독수공방한 칠순 노모, 늦바람나다.(4)
  • 시라노의 주책잡기| 08.12.03 12:24
  • 아버님은 내 나이 네 살 되던 해에 돌아가셨다. 올해로 꼭 40주기가 되는 셈이다. 내겐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없다. 응당 얼굴조차 모른다. 그저 영정사진 속 흑백사진의 이미지만 남아있을 뿐이다. 어머니는 어떠실까? 아버님과 살면서 내 위로 누님까지 둘을 .....
  • 30살의 생일 풍경
  • 긍정적으로 신나게 살자!!!| 08.12.03 00:30
  • 이것저것 생각할 것들이 많았던 지난 달. #1. me2day & blog 생일축하 이런저런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미투에 올린 "Happy birthday to me." 로 30번째 생일날을 시작했다. 정.....
  • [부모님한복,양가어머니한복,혼수한복,수원베틀한복]
  • 베틀한복| 08.12.02 17:15
  • 사람과 멋스럽게 어우러지는 선과 색의 묘미를 전통의 고증으로 살려낸 수원베틀한복~! 전통 우리 옷 베틀은 철저한 역사적 고증을 토대로 입으시는 분의 개성을 표현함으로써 현대적 감각으로 우리 옷의 단아한 멋을 재구성하여 고객 여러분을 만족시켜 드립.....
  • 이래뵈도 저 '효자'소리 듣고 삽니다.(3)
  • 시라노의 주책잡기| 08.12.02 13:04
  • 앞선 글 두 편(이래 뵈도 저 ‘효자’소리 듣고 삽니다.01,02)을 읽은 분 중 혹시 이런 생각을 하셨을 분이 있을듯하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심하잖아. 어떻게 늙은 어머니한테 그렇게 버르장머리 없이 굴 수 있는 거지. 그래놓고 지가 효자소리 듣는다고?.....
  • 전..
  • 산골소년의 시골 이야기| 08.12.02 09:54
  • 오늘은 할아버님 제삿날입니다.. 아침부터 어머니께서는 제사음식 만드시느라 분주하시고 집안에 기름냄새가 진동합니다 ...
  • 이래 뵈도 '효자' 소리 듣고 삽니다(2)
  • 시라노의 주책잡기| 08.12.01 13:41
  • 어젯밤 쓰다만 원고를 손보느라 오전부터 분주한데 어김없이 등 뒤에서 어머니 목소리가 들린다. “커피 타 줄까?” 순간 적절한 타이밍이라 생각했지만 머릴 한번 더 굴린다. “됐어요, 몸에도 안 좋은 거 뭐 하러 마셔요..” 아무 소리가 없다. 그러더니 .....
  • 마음을 적시는 아름다운 글
  • 용봉골샌님의 단지닷컴| 08.12.01 10:04
  • 일본의 어느 일류대 졸업생이 한 회사에 이력서를 냈다 사장이 면접 자리에서 의외의 질문을 던졌다. "부모님을 목욕시켜드리거나 닦아드린 적이 있습니까? "한 번도 없습니다." 라고 그 청년은 정직하게 대답했다."그러면, 부모님의 등을 긁어드린 적은 있나요?" .....
  • Restless Spirit| 08.11.30 22:36
  • 어제 어머니 얼굴을 봤다. 한 달만이다. 올해 내 약속(나 자신과의 약속) 중 하나가 어머니에게 한 달에 한 번은 얼굴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그 약속을 제대로 지켰나..하고 생각해보니 그렇지 못한 것 같다. 가기 일주일 전에 전화를 해서 간다고 했더니 지난주.....
  • 어머니 생신 기념 외식
  • MAIZ STACCATO| 08.11.30 21:39
  • 다음주 수요일은 어머니의 생신입니다. 아무래도 평일 저녁은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면 식사시간이 상당히 오버되기 때문에, 주말을 기해 가족 외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