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재밌는(?) 일이 있었는데, 마실 물이 하나도 없어서 저녁에 지성이랑 둘이서 집근처에 있는 A&P(대형식료품몰)에 갔는데 살꺼 다사고 나와서 차에 타려는 순간, 누가 어, 안녕하세요! 하더군요. 그래서 쳐다보니 제 차 바로 앞에 주차한 차에서 내리는 부부 .....
수영장으로 출발~~ 체육선생님과 함께 신나게 체조를 하고 물 속으로 풍~~덩.... “선생님 내 보세요.” “ 우~~와 잘 하네!!” 여기서도 첨벙 저기서도 첨벙 아이들 소리로 수영장 안은 시끌벅적했다. 그런데 그때 나의 레이더 망에 잡힌 한 아이가 있었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