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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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럼프
  • 파아란 영혼| 08.12.01 08:00
  • 예기치 않게 슬럼프가 왔다. 일이 밀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하루 반 나절 정도 못한 일을 오늘 새벽 3시간 동안 끝낼 수 있었다. 지난 금요일부터 심리적으로 불안했고 혼란스러웠으며 견디기 힘들 정도로 우울해졌다. 예전같으면 편한 마음에 술을 마시고 흐트러.....
  • 겨울참새
  • 깊은 강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는다.....| 08.11.23 17:57
  • 참새란 녀석은 혼자 다니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참새란 녀석은 조잘조잘~~항상 재미있는 이야기가 끊이질 않나봅니다. 혼자이기보다 함께 살아가는 모습 속에서 나.....
  • 이하나의 페퍼민트 이병우씨와 함께
  • E-dolkey.com| 08.11.22 14:14
  • var adv_random = Math.random() * 10000; var adv_width = 400; var adv_height = 240; var adv_key = 20080803101130 + adv_random; var adv_channelid = 120204; var adv_ad_align_type = 2; var adv_lo_border = cecece; var adv_lo_background.....
  • 첫눈을 보며 쓸쓸해 지는 내모습을 본다.
  • 내마음의 수필| 08.11.20 13:42
  • 면도를 하다가 무심코 거울을 본다. 윙하는 소리와 함께 전기면도기가 까칠한 수염을 하나씩 제거하고 있다. 수염이 많지 않은 나는 전기면도기를 주로 써 왔다. 사람들은 나보고 조선시대에 태어났다면 이방감이라고 놀려대곤 했다. 몇 개 되지 않는 수염을 면도.....
  • 자기 자신의 자리
  • 날개의 집| 08.11.20 08:43
  • 자기 자리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은 절대로 외로움이나 쓸쓸함 따위를 느끼지 않는다. 나를 기억하고 있는 단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단 한 군데만이라도 있다면 그 사람은 매우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지금, 이 자리의, 자신으로부터 작지만.....
  • 새벽의 일상보고
  • 나른한 일상에 묻다| 08.11.20 04:58
  • 1. Depression 요 몇달 들어 유난스럽게 날카로워지고 우울해졌다. 기분이 너무 울적해서 스트레스를 풀어야겠어 하고 혼자 노래방에 앉아서 슬픈 노래를 부르면서 질질 짜는청승을 떨었다 요 근래 내기분은 옛 남자친구의 장례식장에 갔다온 날의 감정들이 꾸.....
  • 라디오의 잡음
  • 파아란 영혼| 08.11.15 23:24
  • 사라져가는 가을의 향기를 못내 아쉬워하는 듯, 비가 내렸다. 올해의 연애도 실패였고 올해의 사업도 성공이라기 보다는 실패의 빛깔에 가까웠다. 독서의 계절은 오지 않았고 작품 감상은 우아해지지 못한 채, 돈에 걸려 넘어지며, 내 감식안을 시험했다. 종일 반.....
  • 김광석 _ 서른 즈음에[live]
  • No Problem!| 08.11.07 21:13
  • 가을에 어울리는 노래네요 ^^ 서른 즈음에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 뿜은 담배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속엔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
  • 아름다운 것 - 아름다운노래..
  • 묻어가는 블로그| 08.10.30 23:24
  • 며칠 전 글을 쓴 '가장 보통의 존재' 와 함께 언니네 이발관 5집 수록곡이다. 듣고듣고 또 듣고싶은 매력있는 곡이다. 요즘엔 이 노래가 입에 붙어다녀서 나도모르게 흥얼거리게 된다. 그리고 어딘가 모르게 마음을 후벼파는 가사이다. 앨범을 정말 살까보다. 앨.....
  • 좋 은 말 . 맞 는 말
  • 가을 그곳으로 가자| 08.10.25 10:56
  • 언행일치 언행일치라는 미명美名을 얻으려면 먼저 자기변호를 잘해야만 한다 . 어린아이 우리는 대체 무엇을 위해서 어린아이를 사랑하는가 ? 그 이유의 반은 적어도 어린아이한텐 속을 염려가 없기 때문이다 . 우리가 태연히 자신의 어리석음을 공표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