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들러 134 연필. (실은 HB와 2B가 있는데 홈페이지엔 HB만 있군요) 한다스가 3천원인데, 다른 문방구에서 자루당 대부분 300원에 판매합니다. 한다스에 천원, 이천원 하는 다른 중국산 연필보다 꽤 쓸만합니다. 물론 이 연필도 중국산이죠. 그러나 약간 비싼만.....
?좃?.. 안본사이에 가격이 500원 더 올랐군요. 이번 글은 정가 6천원짜리 925 블랙 샤프에 관한 글이 되겠습니다. 그럭저럭 쓸만하고 오래? 쓸 수 있는 샤프입니다. 오래 쓰다보면 고무그립이 약간 늘어나는 단점이 있죠. 그리고 또 좋은점은, 메탈팁 부분과, 지우.....
이번 글의 주제는 mars micro 775입니다. 스테들러 제품 중에서 악평을 받고있는 샤프이기도 하죠. 전 이 제품의 구형, 신형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구형은 그냥 케이스에 담아 고이고이 모셔두고 있고, 신형(위의 사진에 나온 제품)은 막 사용하고 있죠. mars mic.....
이번 글의 주제는 스테들러(STAEDTLER)에서 나온 Graphite 779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스테들러 치고는 저가형 샤프라서 쉽게 구할수 있다. 나는 이 제품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이놈을 써보기도 했고, 이놈의 아버지뻘 되는 구형 샤프를 가지고 있다 근데 .....
흐음..얼마만에 리뷰를 쓰는지;; 스테들러 리뷰란 처음씁니다..ㅎㅎ... 이번 리뷰는...카메라를 또 다시 500만으로 바꾼 기념(?)으로 찍었습니다. 시간없어서 대충대충 찍었는데..나름 잘 나온 것 같습니다.(사진찍을 때..찍고나서 카메라로 보면..너무 밝은데.......
925-0X, 925시리즈의 시작, 과연 품질은? 제품명에서 향기를 풍기듯이. 925-0X시리즈는 925시리즈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 925-0X는 시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으며, 4,500-5,500원의 가격으로 구할 수 있다. 본인은 샤프 수집가의 길에 뛰어들면서 처음으로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