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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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다시경
  • dramatic days| 08.11.21 23:10
  • 오늘 노래방에 갔는데, 친구가 성시경의 두 사람을 부르려고 예약을 하고 시작을 했다. 그런데... FUJIFILM | FinePix F50fd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85sec.....
  • 성시경-계절이돌아오듯이
  • 대한민국 여성 최대 관심사♥| 08.11.19 17:03
  • 성시경-계절이돌아오듯이 슬피 날 안아준 아침햇살이 소란히 날 스친 시린 바람결이 내 맘속에 살아가려 날찾는 밤하늘 별도 그댈테죠 닿지 못해서 볼수 없어 사무치게 늘 안고싶어서 바람이 실어준 향기 가슴으로 안는 날 어디서 숨어보는가요 또 숨고숨어도 또 .....
  • 성시경 - 추억이 들린다
  • 은근ㅎ1 "ㅋr오rㅇ1"ㅎh| 08.11.18 18:31
  • 우연히 들려 온 노래에 어쩐지 가슴이 멎어 와 한걸음도 채 내딛기 전에 일 년치 추억이 나를 스쳐가 닿을 듯 가까운 니 숨소리 잠든 날 깨우던 니 목소리 어제처럼 선명한 기억인데 나눠야 할 사람 넌 곁에 없어 사랑이 들려 추억이 들려 우리가 듣던 그 노래 .....
  • 성시경 - 그 날 이후로
  • blackstone| 08.11.17 23:58
  • //성시경 - 그 날 이후로.mp3 여느때처럼 햇살은 따뜻했고 내게 기대 앉은 그대는 아름다웠죠 시간은 문득 헤어짐을 얘기하기에 그대 힘들까 웃었죠 입버릇처럼 얘기했던 말 그대 원하면 난 무엇이건 하겠다고 바보같은 난 못난 그 약속을 지키려 내 생에 전부.....
  • 성시경 - 눈부신 고백
  • You and the night and the music - session #2| 08.11.17 07:20
  • 아닌 척하려 해도 입가를 맴도는 내겐 어색한 그 한마디 바보 같은 표정 한심스런 내 마음처럼 난 어쩔 줄 몰라 혹시나 내 마음 들키진 않을까 어쩌면 우습진 않을까 꼭 참아왔었던 그 말 널 사랑한단 말 늘 하고 싶던 말 애써 감추려 해도 더 이상 나 참기 .....
  • 연연 by 성시경 (그들이 사는 세상)
  • PianoGiRL's StOry| 08.11.17 00:03
  • 다신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던 자리에 간신히 잦아든 맘 또 연연하게 하는 못난 사랑이 피어난다.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고 특히 사랑은 더 그렇다고 확신에 차서 매일 주절.....
  • 성시경 - 거리에서
  • 음악세상/네모세상| 08.11.16 23:08
  • 성시경의 새 앨범에 담긴곡이다 윤종신 작곡의 거리에서의 곡이 참 좋다. 성시경 - 거리에서 니가 없는 거리에는 내가 할일이 없어서 마냥 걷다 걷다보면 추억을 가끔 마주치지 떠.....
  • 성시경 - 서른즈음에 ♪
  • tjrudwnnn님의 블로그| 08.11.13 20:49
  • 성시경 - 서른즈음에 재생버튼 눌러주세요^^ 또 하루 멀어져 간다내 뿜은 담배연기처럼작기 만한 내 기억 속엔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
  • 성시경 - 당신은 참
  • WildIndia| 08.11.12 23:35
  • 당신은 참 내게는 참 그런 사람바보인 날 조금씩 날 바꾸는 신기한 사람 사랑이 하나인 줄 사랑이 다 그런 줄알았던 내게 그랬던 내게 당신은 참 내게는 참 그런 사람초라한 날 웃.....
  • 사랑이 늦어서 미안해 - 김조한
  • Vicky, You| 08.11.12 18:10
  • 김조한 - 5집 Soul Family With Johan - 03 - 사랑이 늦어서 미안해.mp3 성시경 작곡 양재선 작사 어쩐지 멜로디가 찰지다했더니 그가 작곡한 곡- 그 사실을 안 순간의 전율은 아직 잊을 수 없다- 거기에 라인 하나하나가 killer인 양재선님의 가사- 양재선씨 표현 그.....
  • 성시경 이병...
  • 야보의 주절주절| 08.11.12 12:53
  • 천빵이 이렇게 이뿐짓도>. 어디서 구했는지.. 이런 귀한사진들을 줬당.. 이뿐것가트라굿 살 너무 빠진거 아냐 ...
  • 쓸쓸한 날에, 다시 쓸쓸한 날에, 강윤후
  • 무정형 소녀, 슈야| 08.11.10 22:13
  • 쓸쓸한 날에강윤후가끔씩 그대에게 내 안부를 전하고 싶다그대 떠난 뒤에도 멀쩡하게 살아서 부지런히세상의 식량을 축내고 더없이 즐겁다는 표정으로사람들을 만나고 뻔뻔하게 들키지 않을거짓말을 꾸미고 어쩌다 술에 취하면당당하게 허풍떠는 그 허풍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