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순간의 장난이 엄청난 복수로 이어지는 공포 영화 Joy Ride (캔디 케인)입니다. 국내에 소개된 제목 캔디 케인은 형제가 라디오 무선으로 여자인 것처럼 속이며 장난을 칠 때 사용한 닉네임입니다. 미국처럼 긴 고속도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가상하여 만.....
다시 복수의 눈을 뜨고, 계약을 기억해 내. 복수와 계약.. 그리고 가면. 언젠가는 그 모순이 널 죽일테지. 혼자서 걸어가는시간 속에 추억이라는 괴로움만 쌓여간다.. 함께 살아갈 수가 없었던 순간들과 일그러진 기억.. 결국 끝나지 않은 거짓에 차마 바라볼 수 없.....
- 미래야 - 응 - 미래야 너 나 사람 만들어서 뭐할라구려냐? - 데꾸 살라구 - 날 머하러 델꾸사냐? - 너 처럼 만만한게 어딨어? - 아..그게 좋아? - 난 딴놈들은 다 싫어 쥐뿔도 없는 것들이 나한테 게기는게 너무 싫어 - 니가 부잣집 따님이 아니라 증말 다행.....
69 - 무라카미 류 지음, 양억관 옮김/작가정신 p. 141 정말 화가 치민다. 놈들이 주장하는 유일한 이상은 '안정'이다. 즉, '진학' '취직' '결혼'이다. 놈들에게는 그것이 유일한 행복의 전제조건이다. 구역질나는 전제조건이지만, 그것이 의외로 효과를 발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