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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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골 고양이 (진행)
  • 마음으로 보는 세계| 08.12.04 05:31
  • 고양이?가 보고있어요?. 무엇을 보 고있는 걸까요 ? 그 눈엔 대체 어 떤게 담 겨있 을 까 요. . 금 궁 해 알려줘, 고양아. ??뱅골 고양이 작업중입니다. 아직...
  • 새벽 2시 25분..
  • 계란군의 동글동글한 인생~| 08.12.04 02:28
  • 집 근처에 이런 집이 있다면 퇴근길에 그냥 지나가기 쉽지 않겠네요.. 거품이 풍부하고 시원한 맥주에.. 잘 구운 꼬치.. 한밤의 유혹이군요. WWW.GROMIT.CO......
  • 네 속을 열면
  • 歡遊 ; 환유 ; 즐겁게 놀다| 08.12.03 09:30
  • 네 속을 열면 몇 번이나 얼었다 녹으면서 바람이 불 때마다 또 다른 몸짓으로 자리를 바꾸던 은실들이 엉켜 울고 있어. 땅에는 얼음 속에서 썩은 가지들이 실눈을 뜨고 엎드려 있.....
  • 여명학교 후원의 밤
  • 미션 마케터 박안나의 블로그| 08.12.03 08:40
  • 지난 주 토요일 저녁, 밀알학교에서 열렸던 여명학교 후원의 밤 행사.여명학교는 (북한에서 온) 새터민 학생들을 위한 학교다.사람의 삶과 영혼과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
  • 그래도 욕심나거든...
  • 하늘빛 바다에서| 08.12.02 23:14
  • 오늘 밤하늘에 뜬 달 달이 보인다. 너무 멀어 카메라 렌즈를 계속 당겼다. 그럴수록 희미해지는 달... 멀리 있어서 아름다운 것이 있다. 더 많이 갖고 싶어서, 더 가까이서 보고 싶어서, 욕심을 냈다. 그런 후에야 형체를 분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 것을 깨.....
  • [도서] 밤의 피크닉 - 온다 리쿠
  • 조리의 숲| 08.12.02 22:59
  • 제목 : 밤의 피크닉작가 : 온다 리쿠1.북고에서 매년 마지막에 실시하는 밤을 세워 80Km를 걷는다는 도저히 이해못할(?) 이벤트 '야간 보행제'각각의 사정과 감정을 가지고 걷는 동안 변해가는 심리를 미려하게 묘사.2.책 띠지에 보면 '2005 서점대상 1위', '26회.....
  • 밤길
  • railriver| 08.12.02 16:06
  • 20081125밤길을 걸었습니다.집으로 돌아오는 길, 아직 막차가 끊기진 않았지만 그냥 걷기로 하였습니다.겨울바람에 길가의 마른 낙엽들이 서걱거리며 스쳐 지나가는 소리도 들립니.....
  • 비오는 새벽
  • 신나는 청춘 잡지| 08.12.02 02:06
  • 평소에는 물론, 밤엔 이건 뭐 뭐가뭔지 하나도 보이지도 않는데다 비까지 오고. 거짓말 안치고 성산대교 건너다 서너번 죽을뻔 했음. 나름 운전병 출신의 베스트 드라이버라 자부.....
  • Australia: to AliceSplings
  • DreamingBox| 08.12.02 01:59
  • 사막의 밤 케언즈에서 앨리스스프링스로 들어가는 2박 3일의 일정은 모두 사막에서 보냈다 길도 없고 도로도 없고 표지판도 없는 그런 길.....위에서 슈퍼도 있고 호텔도 있고 .....
  • 지구촌 나눔의 날 행사에 초대합니다.
  • Heart2Heart Communication| 08.12.02 01:38
  • 한동안 포스팅이 뜸했지요?다름 아닌....내일있을 아니 이제 벌써 오늘이네요. 조금 있으면 시작할 지구촌 나눔의 날 행사 때문에 정말 정신없이 바빴답니다. 조금 전까지 사무실에서 마지막 준비를 하고 이제서야 집에 들어왔네요. 아직도 내일 진행할 토크쇼 부분.....
  • 밤은 노래한다
  • leopord의 무한회귀| 08.12.02 00:16
  • 0. 심연을 바라보는 자그는 개가와 함께 모든 고통을 정복하였다. 그러나 인간의 고통은 가장 비참하다. 용기는 또한 심연에 있어서의 현기증도 몰아낸다. 그러나 인간이 서 있는 곳은 어디나 심연이다.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 곧 심연을 바라보는 .....
  • 밤을 穿鑿하다.
  • | 08.12.01 22:29
  • 나는 밤에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한다. 실제로 내가 내세울만한 컷은 밤에 찍은 사진 중에 많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다. 그건 아마 루벤스보다 카라바조를 좋아하는 이유와 같지 않을까. 조세희씨가 무의식중에서 늘 죽음에 천착하듯 강렬한 어둠에 대한 천착이 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