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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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지화상의 영험
  • 카오스의 서재| 08.11.24 09:34
  • 강서성(江西省)의 주(朱)는 과거에서 효렴(孝廉)에 오른 선비였다. 어느 날 주 효렴은 친구 맹(孟)과 함께 장안의 나들이에 오른 길에 한 절간에 다다라 늙은 주지승의 안내를 받아 참배하게 되었다. 그 절의 법당에는 양나라 때의 고승 보지화상(寶誌和尙)의 .....
  • 보리야...왜그러니???
  • WABE네 살아가는 이야기| 08.11.01 08:54
  • 새벽 6시쯤 부터였을꺼다. 슬슬 시동걸기 시작하더니 얼마 못가 거실에서 "꺄~~~우~~~" 하며 보리의외침이 들리기시작했다. 자꾸 대응해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해서 일단 살짝 무.....
  • 너무나도 비굴한 그녀... ㅜ.ㅠ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양이| 08.09.11 14:58
  • 찌룽이는 발정이 오면 어무이만 찾는다.제일 애처롭게 찾는 게 어무이,그담에 마지못해 찾는 게 압쥐,그리고.. 동생과 나는 완전 찬밥...내 경우는 찌룽이에게 사정사정하면서 안는달까-_-;;그 도도한 공주가비굴하게 어무이의 손길을 요청하는 차마 눈 뜨고 볼.....
  • 고양이 발정기와 중성화 수술
  • 나이스 제국| 08.09.01 18:53
  • 샤롯이 중성화 수술을 시키면서 간략하게 중성화와 발정기에대한 이야기를 정리해 봅니다.1.고양이의 발정기 (1)여자아이 여자아이의 발정기는 6개월서부터 그 징후가 나탈 날 수 .....
  •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 Something for Nothing and Distrust| 08.08.11 12:53
  • 에헤~ 이게 뭔고???? 갑작스런 호출에 다녀온 심부름... ㅜ ㅜ 약국 가서 돈을 주고 받은 것은 ... 그 이름도 유명한 비*아*그*라... 높으신 분의 심부름이라... 갔다왔다 했지만... 약사의 말이 더 씁쓸하게 웃겼다... 그거요... 한국에서 정치하시는 분들한.....
  • 발정기
  • RoseKnight - 막장노선은 어떻게 타나요| 08.07.23 17:27
  • 뭇 여인네의 가슴이 눈에 먼저 들어오고 여느 커플들의 밤을 상상하며 모텔을 볼때마다 얼굴이 부끄러워지는 시기. 괜히 야동을 보고싶어지며 야동에서 실제모습을 상상하는 시기 어째서인지 미연시를 봐도 욕구가 풀리지 않으며 그날밤은 대체 무슨짓을 하.....
  • 개 주웠다
  • 위대한 기록| 08.07.22 17:58
  • 독서실 현관에 누워서 헥헥거리길래 물 좀 줬더니 따라와서... 근데 내 다리에다가 ㅂㄱㅂㄱ 시도 ??리지도 못하겠고 ㅡㅡ 발정난 개새끼 근데 미용도 되있고 앉으라.....
  • 토끼발정?!!
  • 수상한 토끼씨| 08.07.08 14:23
  • 토끼는 이글루 관리에서 이글루 방문자 세부통계를 즐겨봅니다.스토커 기질이 있거등요~>_암튼 오늘도 어김없이 방문자 세부통계를 보고 있는데눈에 확 들어오는 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바로바로토끼발정?!!!!그래서 검색해봤습니다.다음에서 가뿐하게 '토끼.....
  • 발정난 나의 도시 7
  • 앤잇굿?| 08.07.01 23:28
  • 헤어진 여자 친구 3호에게 전화가 왔다. 우리는 아주 오래 전에 잠깐 사귀고 헤어졌지만 오래도록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가끔씩 만나 해피타임을 함께 하는 친한 친구 같은 사이다. 그런 그녀가 뜬금없이 전화해서는 나보고 별 일 없냐고 물어왔다. 난 그녀가 .....
  • 발정난 나의 도시 6
  • 앤잇굿?| 08.06.30 01:43
  • 으읍. 그녀의 입을 나의 입술로 틀어 막고 기세 좋게 달려든 것 까진 좋았으나 콘돔을 찾느라 시간을 너무 오래 끌었고 체력도 바닥인데다가 잘 해야 된다는 부담감을 완전히 떨쳐버리지 못했기 때문인지 우리는 그리 오랜 시간 동안 한 몸일 순 없었다. 물론 그.....
  • 발정난 나의 도시 5
  • 앤잇굿?| 08.06.28 18:01
  • 너 나 사랑해? 가장 가까운 곳에 살고 있는 여성은 나의 질문을 받고는 혈기왕성한 청춘 남녀가 오다가다 눈 맞으면 같이 잘 수도 있는 거 아니냐며 새삼스럽게 왜 그런 걸 물어보느냐고 어처구니 없어했다. 나는 오늘 일은 정말 감사하고 이 은혜는 언젠가 꼭 갚.....
  • 발정난 나의 도시 4
  • 앤잇굿?| 08.06.28 00:58
  • 첫째, 하고 싶지 않아도 / 둘째, 누군가 나랑 하자고 하면 / 셋째, 최선을 다하자 이것이 아주 오래 전에 내가 섹스에 대해 정해 놓은 원칙의 전부다. 다만 정말 하고 싶지 않았는데 누군가 나랑 하자고 한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유감스럽게도 원칙을 지켜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