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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쁘니여사! 놀라워라...
  • 글틀양의 인생저장소| 07.02.11 09:00
  • 그동안 이쁘니여사에게 캔을 먹이기 위해 노력했던가.1한 일주일동안 거의 굶기다 시피해서도 캔을 먹이지 못했다.물려 0.5kg이상 몸무게가 줄어도 캔따위는 먹을 생각을 안하시던 이쁘니여사이셨다.- 여섯개 혹은 그이상의 고양이캔이 개미들의 습격을 받아 죽음.....
  • ▶◀ 발발군 (땅콩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 글틀양의 인생저장소| 07.02.09 06:23
  • 발발군이 점점 무거워져 갑니다.발발군이 점점 커져갑니다.그래도 처음 12월초에 들어왔을 때 여자로서도 작은 내 손의 손바닥안에도 놀 수 있을 만큼 작았던 녀석이 이제는 제법 의젓해지고, 적당히 자제(?)도 2%가능해지고- 아직도 끈1하고 놀잇감[footnote].....
  • 무제
  • 글틀양의 인생저장소| 07.01.31 18:23
  • 아침에 일어나려고 하는데 4개월된 숫코양이가 당신의 눈(eye)을 베고 자고 있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이고양이가 당신을 집안에서 스토킹하고 있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글 전체보기...
  • 맘에 드는 발발군의 사진
  • 글틀양의 인생저장소| 07.01.29 23:30
  • 2006년 12월 26일에... 그러니깐 한달전쯤 찍은 거이군요.리사이즈이왼 그어떤 작업도 하지 않은 사진입니다.당연히 DSLR같은 거에는 못미칩니다만...니콘 쿨픽스2500가지고 이런 사진도 나오는 구나...느낌이 정말 맘에 듭니다.그런데.. 발발군의 실생활과 저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