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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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양]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테이블 매너
  • 너에게 가마, 나에게 오라| 08.11.18 15:31
  • 모든 다른 매너와 같이 테이블 매너도 다른 사람들에 대한 배려에 그 바탕을 두고 있다. 이 경우에 다른 사람들이란 함께 식사를 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우리는 테이블에서 식사를 같이 하는 사람들에게 혹은 레스토랑에서는 우리를 보고 있는 주위 사람들에게 .....
  • 매너리즘
  • glekang.com| 08.11.15 01:54
  • 자기 고백. 혹은 자학. 내지는 근황.나는 매너리즘에 빠져 있었다. 그리고 내가 매너리즘에 빠져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었다.매너리즘, 매너리즘... 말은 참 쉽게 하지만, 나는 이게 이렇게 무서운 것인지를 예전에는 결코 알지 못했다.매너리즘의 가장 무서운 부.....
  • 샐러리치의 비밀
  • 파랑이책| 08.11.14 19:21
  • ‘무능한 사원’이 ‘샐러리치’가 되다 샐러리치, 부자 샐러리맨이다. 이 책에서는 억대 연봉을 받는 샐러리맨을 지칭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샐러리치는 유명 프로운동선수 및 연예인, 자동차, 보험 등에 종사하는 세일즈맨, 전문직 종사자 .....
  • 아시모프 씨, 농담도 잘하시네 #50
  • 잠보니스틱스| 08.11.12 23:13
  • 마더 잉크는 디리스 윈이 개업했던 어퍼 웨스트사이드의 작은 책방이었다. 이곳은 살인 미스테리물 전문점으로 디리스가 여기를 캐롤 브레나에게 물려주었을 무렵에는 하나의 금자탑을 이루고 있었다. 이 젊은 여성들은 모두들 선전 아이디어로 가득 차 .....
  • 아시모프 씨, 농담도 잘하시네 #49
  • 잠보니스틱스| 08.11.12 22:56
  • 그런데, 에서 처음으로 매력적인 여자를 등장시켰다. 그 여자는 '로봇 심리학자'였는데, 이야기는 그 심리학자를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그 여자는 소설 속의 어느 남자보다도 총명하고 유능했다. 나는 그 여자에게 애착을 느꼈고, 그 여자를 중심으.....
  • 아시모프 씨, 농담도 잘하시네 #48
  • 잠보니스틱스| 08.11.12 00:39
  • 시드니 코엔과 내가 116번가에 서서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레이즈런 교수가 지나가고 있었다. 우리는 소리를 맞추어 (그리고 아직 시험성적이 나오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는 학생들이 으레 그렇듯이 정중하고 예의바른 태도로) "안녕하세요, 선생님.".....
  • 아시모프 씨, 농담도 잘하시네 #47
  • 잠보니스틱스| 08.11.12 00:21
  • 하루가 끝나면 종업원들은 씻고 난 다음 작업복을 벗고 외출복으로 갈아입었다. 남자들 중에 어떤 한 사람은 나에게 거친 말투로 말을 걸고는 내가 불안한 표정으로 대답하는 모습을 즐기고 있는 듯 했다. 그곳에서는 아직 열여섯 살인 내가 가장 나이.....
  • 하지만 존스턴이 출동하면 어떨까?
  • 잠보니스틱스| 08.11.11 23:31
  • 조 존스턴이 실사판 감독으로 발표되었다는 소식이 떴는데... 이 아저씨의 화려무쌍한 전적을 생각하면 이런 망상이 떠오르기도 한다 - 미군의 인체 축소 시험에 지원한 스티브 로저스는 개미만한 크기로 축소되.... 글 전체보기 ...
  • 칼을 든 개발자 vs 총을 든 개발자
  • Scent of Life| 08.11.11 16:33
  • [ 나의 첫번째 자바 기반 프로젝트 ]내가 처음 Java, Servlet으로 웹 개발을 할 때 시중에 나와있는 서블릿 관련 국내서라곤 유일하게 한 권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 제목은 가물가물하지만 표지가 빨간색이었던 것 같다. OSDK(Oracle Servlet Development Ki.....
  • 도전하는 삶은 아름답다.
  • 권대리| 08.11.11 10:46
  • 조직에 없어서는 안될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 누구나 그렇듯 매일같이 치열하게 살아갑니다. 일도 열심히, 인맥구축도 열심히, 자기계발도 열심히...무엇하나 소홀히 하는법이 없.....
  • 블로그질을 오래했다
  • 파파울프의 음흉한 둥지| 08.11.10 15:59
  • 전에 이오공감에 내가 블로그질을 오래했다고 생각될 때 라는 글이 올라왔던걸로 기억합니다. 정확하게 어떤 내용인지는 자세히 읽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대충 보니 예전에는 새롭게 느껴졌던 것이 이제는 그렇지 않다거나 뭐 그런 종류였던 것으로 기억.....
  • 아시모프 씨, 농담도 잘하시네 #46
  • 잠보니스틱스| 08.11.09 23:52
  • 영어시간에 우리는 리 헌터의 을 읽고 있었다. 그다지 긴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읽어보지 못했거나 잊어버린 독자를 위해 전문을 인용해보겠다. 업 벤 아뎀은 (그의 일족에 번영 있으라!) 어느 밤 깊고 편안한 잠에서 깨어나 방안을 풍부하게 비.....
  • 아시모프 씨, 농담도 잘하시네 #45
  • 잠보니스틱스| 08.11.09 23:35
  • 졸업식은 브룩클린의 어딘가에 있는 멋진 강당에서 열렸다. 아버지는 졸업 축하로 내가 쓰던 낡은 만년필 대신 새것을 사주었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아버지와 어머니가 어떻게 해놓았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캔디 스토어 일을 팽개치고 (가게를 닫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