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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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배우의 비정한 현실: Stage Door (1937)
  • 류동협의 맛있는 대중문화| 08.11.18 18:18
  •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불과 두블럭 떨어진 곳에 있는 예비 여배우들의 하숙집이 이 영화의 배경이다. 1930년대 대공황이 미국을 괴롭히던 시절 배우로 성공하려는 꿈을 가진 이들이 풋라잇 클럽이라는 하숙집으로 몰려온다. 첫장면은 테리(캐서린 햅번)이 왁자지껄.....
  • [UX] 좋은 UX의 필요성
  • 김작가의 New블로그| 08.11.04 15:13
  • 에버릿 로저스(Everette Roger)의 혁신의 확산(Diffusion of Innovation)에서는 사용자들의 계층을 다음과 같이 나누고 있다. 1. 혁신 소비집단 (Innovator:? 2. 초기 수용집단(Early Adoptor) ?: 3. 초기 다수집단(Early Majority) 4. 후기 다수집단(Late Major.....
  • [UX] 좋은 UX의 필요성
  • 김작가의 New블로그| 08.11.04 15:13
  • // 에버릿 로저스(Everette Roger)의 혁신의 확산(Diffusion of Innovation)에서는 사용자들의 계층을 다음과 같이 나누고 있다. 1. 혁신 소비집단 (Innovator:? 2. 초기 수용집단(Early Adoptor) ?: 3. 초기 다수집단(Early Majority) 4. 후기 다수집단(Late Ma.....
  • 10282008 - Grandville Island
  • Miluju t?| 08.11.01 09:52
  • 프리젠테이션 준비를 위해 그랜빌 아일랜드로 향했다. 그냥 그랜빌 아일랜드의 이것저것을 리서치 하고 그거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위한 준비였다. 우린 3개의 레스토랑을 취재.....
  • 로저스의 투자
  • v1.com| 08.10.11 13:13
  • 로저스 "美국채 팔고 日엔화 살 계획" 출처 : [아시아경제] 상품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 로저스 홀딩스 회장이 미국의 장기 국채를 매각하고 일본 엔화를 사들일 것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저스는 이날 싱가포르에서 가진 한 .....
  • 빨갱이들이 판을 치네효
  • ImagiNATION| 08.10.02 10:09
  • 기사 연결▶ 로저스 한국처럼 도산하게 놔두면 성장 뒤따른다 구제금융은 경제적 고통만 연장 로저스가 좌파 빨갱이인가 봅니다. 잃어버린 10년 이론과 정 반대로 말하는걸 보니... 아 물론 우리나라 기준에서 보면 그렇다는 말이죠. 안그래요? 미국홀릭 님들아? .....
  • "미국은 부자를 위한 사회주의 국가"
  • blog.2all.kr| 08.09.17 17:57
  • 미국 정부가 리먼브러더스와 메릴린치의 다음은 AIG가 아니냐라는 질문에 종지부를 찍었다. 무려 850억달러라는 거금을 투입하면서(이 돈은 우리나라의 한달 GDP를 넘는 돈이다) AIG의 지분을 79.9% 인수했다고 한다. 미국 의회예산국은 AIG에게 지원하기 전인 지.....
  • Alex Smith와 Aaron Rodgers 그리고 3년 후
  • inside bay area| 08.08.14 08:40
  • 2005 NFL Draft에서의 이슈는 뭐니 뭐니해도 04년에 최악오브최악의 모습을 보여준 04년도의 49ers가 1번픽을 먹으며 누구를 지명할까 였습니다. 새로 시작하기 위해 데려온 마이크 .....
  • [책 추천] 어드벤처 캐피털리스트
  • 가치투자 + 봉래 = 케세라세라| 08.07.25 12:56
  • 도서관에서 빌린 짐 로저스의 [어드벤처 캐피털리스트]를 완독했습니다. 소로스와 함께 퀀텀펀드를 창설했던 로저스는 37살에 은퇴 후 1999년~2001년 자동차로 두 번째 세계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이 책은 그 여행기입니다. 첫 번째 여행기(1990 - 오토바이)는 [.....
  • 스윙영화 에 나오는 찰스턴
  • bitiful life| 08.07.18 11:00
  • 영화 시카고의 여주인공 이름이 아마 록시 하트 일겁니다. 영화의 내용이 비슷한 지는 잘 모르겠지만, 비슷한 소재와 비슷한 시대배경인 걸로 봐선 아마, 당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인물을 영화화 한 것이 아닌가 추측해봅니다. 아래 동영상은 영화의 삭제장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