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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을 사랑할 수 있을까?
  • 일체유심조| 08.07.01 17:52
  • 6.10. 명박산성 옆에서 찍은 사진 어제 정의구현 사제단 미사에서 어떤 신부님이 '이명박을 사랑합니까?'라고 물으셨다. 일부에서 내키지 않는 듯 예라고 답하는 신자분도 계셨다......
  • 정부는 똘레랑스를 입에 담지 마라
  • 解明의 수사학| 08.06.30 20:16
  • - , 2008년 6월 30일]게다가 나는 나와 다른 남의 생각을 다른 그대로 용인하라는 똘레랑스를 무척이나 강조해 왔다. 그러나 똘레랑스가 앵똘레랑스까지 용인해 버리면 자기모순에 빠지게 된다. 즉 똘레랑스의 부드러움은 앵똘레랑스에 대한 단호한 반대를 요구.....
  • 조선, 똘레랑스와 일관성을 말하다
  • ALBABLOG| 08.06.30 13:33
  • 미국산 쇠고기 문제가 부각되면서 조선일보가 네티즌의 공격목표가 되고 있다. 조선일보의 광고주를 압박하여 광고를 못하게 하는 일이 제법 효과적이었던 모양이다. 자신들의 잘못은 여전히 인정하지 않지만 당혹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점은 분명해 보인다. .....
  • '다르다'와 '틀리다'
  • Me & We| 08.06.25 13:27
  • 요즘 강의를 하면서 내가 꼭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다. 바로 '다르다'와 '틀리다'의 차이점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다르다'와 '틀리다'를 잘 구분을 하지 않고 사용을 하고 통상 '다르다'보다는 '틀리다'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것 같다. 그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
  • 촛불과 정선희, 마녀사냥과 사이비 볼테르주의자들
  • 민노씨.네| 08.06.11 15:06
  • 1. 마녀사냥의 요소 마녀사냥은 중세 그리스도교의 종교적 배타성에 기원한다고 나는 알고 있었는데, 정말 그런가 문득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한국어 위키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고, 영어 위키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이건 워낙에 영어 울렁증이 있어서 읽다가 .....
  • 삶의 전면에 나를 세우는 것.
  • 이 땅에서 기획자로 살아가기..| 08.05.30 10:09
  • 삶의 전면에 나를 세우는 것, 그게 가장 중요하다.극단의 이기심이 없으면 이렇게 못 산다. 버블 시대에 버블을 만들지 않는 법은 소비해서 써버리는 것이지 않을까.그건 낭비가 아니다. 세상을 사는 다른 방식일 뿐이지.오늘 화장실에-_-들고 간 시사IN 37호에서 .....
  • 프랑스 고등학생 시위와 우리 현실
  • Delicious~!! 민융| 08.04.05 04:55
  • 프랑스에서 교원 감원계획에 반발해 고등학생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우리나라에서 영어몰입교육 광풍이 불고 사교육이 극성을 떨고 등록금이 하늘을 치솟아 우리의 교육환경이 악화 일로로 치달아도 권리를 찾기 위한 시위 한 번 제대로 없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 UTOPIA| 08.02.20 09:08
  • 진보문단을 대표하는 문인중에 하나인 홍세화씨가 쓴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이 책을 통하여 한국인들은 똘레랑스라는 불어단어를 알게되었고 이 책 이후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그렇다면 똘레랑스란 무엇인가? 한국말로 관용이라고 할수 있겠지만 이 똘레랑스라.....
  • 홍세화, 진중권 '종북'이 문제라고?
  • 情人의 블로그| 08.02.06 16:32
  • 종북이라고? 차라리 빨갱이라고 하라 홍세화는 자칭 파리의 택시운전사이다. 그는 파리에서 20년 가까이 노동자로 살면서 프랑스 사람들의 이른바 ‘똘레랑스’라는 것에 약간 도취되지 않았나 싶다. 똘레랑스는 우리말로 ‘상대 존중’ 또는 ‘관용’ 정도로 옮.....
  •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 죄수생의 사회읽기| 08.01.27 19:14
  • '내 인생 중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것은 이 책이다' 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할 수 있다. 정말 나의 삶에 큰 영향을 끼쳤고 나의 태도, 생각. 모든 것을 뒤바꿔놓았다. 내가 이 책을 접한 건 2006년 1월. 당시 예비고2였던 죄수생은 과외를 해주던 형으로부터 이 책.....
  • [책] 『나는 빠리의 태시운전사』을 읽고...
  • CodeMaker| 08.01.26 19:45
  • 방학이라 책을 자주 읽어 보려고 했지만, 맘데로 되질 않았다. 다른 한일도 많고, 대연도서관이 공사중이라 책을 빌려 볼 수 없어서 어쩔수 없다는 나름데로의 핑계거리가 있어서 생각과는 달리 방학때 많은 책을 보지 않고 있다.그러던 중 한 선배가 20대에 읽어.....
  • 끄덕끄덕, 도리도리
  • 클라우드의 발코니| 08.01.24 09:06
  • 그건 니 생각이지. 유난히 이말을 자주 하던 선배가 있었다. 뭐 특별히 틀린말도 아니어서 우유부단한 나는 그때마다 끄덕끄덕. (하긴, 사람마다 생각은 다 다르니까) 하지만, 이 .....
  • 음식, 쇼핑, 똘레랑스.
  • an igloo trembling| 08.01.18 02:01
  • 적응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는 계기는 단순한 것들이다. 여기 애들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걸어가며 담배를 피우게 된다든지, 여기 애들처럼 아무런 죄책감 없이 일회용품을 낭비한다든지. 학교 식수대에 있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은 정말 좀 아깝고 죄책감이 .....
  • 『공존의 기술』- 본문 미리보기
  • 도서출판 그린비| 08.01.04 13:32
  • 편집자 서문_방리유를 둘러싼 포함과 배제의 동학이 책은 지난 2005년 가을, 프랑스의 도시 외곽인 방리유(banlieue)에서 발생한 소요의 의미와 원인을 다각도로 추적한 것이다. 방리유를 둘러싼 문제는 2005년의 대규모 소요 이후에 나타난 사건들, 즉 2006년 5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