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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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를 아십니까?'를 마주친 적이 있...
  • 고양이와 영화가 있는 토씨| 08.11.26 13:25
  • 도를 아십니까?를 마주친 적이 있나요개그소재로 많이 쓰이는 도를 아십니까? 저도 많이 만나봤어요. 시내 번화가에 많이있는 그들. 근데저한데 직접적으로 도를 아십니까?라고 물어본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전 이상하게 저한테 말만 걸거나 말을 걸려고.....
  • 과도기 아니신가요?
  • 『 느리게 걷기_ 』| 08.11.16 01:29
  • 이전 포스팅에 썼던 것 처럼 강남에 용무가 있어서 갔다가 일을 마치고 저녁 9시경에 집에 가기 위하여 강남역 쪽으로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강남역 5번 출구 근처에 있는 씨너스G 부근에서 지극히 평범한 차림을 한 20대 중후반의 여성분이 저를 불러 .....
  • 11월 9일 (일) 도를 아십니까???
  • 내 안에 있는 소년| 08.11.09 23:47
  • 오늘 머리도 지저분해서 정리도 할겸 남포동에서 머리를 자르고...제빨리 집에 돌아와야 해서 버스를 타고 서면으로 가는데집으로 바로 가는게 없어서 환승...서면에 내리니 갑자기 모닝글로리가 급 생각!!지하도를 건너 페퍼톤스의 바이크를 들으며 룰루.....
  • 도를 아십니까? - 맑은 영혼의 소유자 신기훈.
  • illuwa.net| 08.10.28 18:06
  • 힘들 알바를 어렵게 마무리 짓고,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여자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이였다.군자역에서 한참을 걸어 세종대 후문에 도착한 순간.김종민은 저리 가라인 어리버리하게 생긴 사람이 다가온다. 2명이다. 이거 왠지 불길하다.나를 좀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
  • 도를 아십니까.. 이제 좀 지겹다...;;
  • 잡동사니 블로그| 08.10.07 23:01
  • 이화여대 ECC에서 칸 국제 광고제 수상작 상영회를 보고 나오는 길이었다. 음... 역시... 우리 학교랑은 스케일이 틀리구나;;; 정신놓고 두리번거리면서 캠퍼스 구경을 하며 나오는 길에 누군가 날 불러 세웠다. 레게머리와 단발머리의 처자 세트. 레게머리 :.....
  • 080924 잡담
  • 몽상가 지누의 Dream Factory| 08.09.24 21:16
  • 1. GS칼텍스 정보 유출 어쩌구 하는 소리에 관심 없었는데...(차가 없으니;) 오늘 검색해보니 내 정보도 유출됐다-; 아놔... GS칼텍스 가입한 적도 없는데, 이건 ?o미...?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GS 칼텍스와 그 계열사 GS리테일, GS홈쇼핑. 3개사 모두 개인정보.....
  • 이런저런...
  • Sentimental Life| 08.09.24 00:15
  • 며칠전엔 일어나서 머리가 너무 아파서 두통약 타이레놀을 한알먹었는데 아픔이 계속되서 또 한알...그래도 계속 아파서 또 한알.... 그러니 아픔이 사그러들던지... 음...머릿속에 이런저런 고민들이 많을때도 머리가 아프다. 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 이런저.....
  • 도를 아십니까?
  • NO REAL THAN YOU ARE| 08.09.19 23:38
  • 미술심리를 공부하고 있다며 나에게 접근했던 그사람. 자리에 앉아서 그림을 그리게 시키길래 그림을 그려줬더니 첨엔 족집게처럼 잘 맞추더니만 점점 그림을 넘어 나의 영적인 영역을 살펴보기 시작했다. 불의 기운이 있어서 욱하는 성질이 있다고 하는구나. 기.....
  • 날 그냥 가만히 내버려 둬...
  • 잡동사니 블로그| 08.09.19 22:50
  • 길가다가 어떤 처자가 날 불러 세웠다. 여 : 저기요, 말씀좀 물을께요. 나 : 네, 말씀하세요. 여 : 혹시 직장인이세요? 나 : 치성 안드립니다. 여 : 어!! 아, 한번만 말씀 들어 보세요..!! 나 : 괜찮습니다. 내가 아무리 어리숙한 놈이라지만 3번째 부터는 .....
  • 도를 아십니까?
  • 청풍명월(靑風明月)| 08.09.09 23:43
  • ...저도 알고 싶습니다.사실 오늘 처음으로 이런 부류의 사람들을 만났는데요. 처음에는 길 묻는줄 알고 저기요 하길래 가던 길을 멈추고 네 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 다짜고짜 대.....
  • 오늘의 하루
  • 想像| 08.09.04 23:44
  • 1. 디자인 시안 1차 리뷰는 정말 암울해요.결국 모든 시안을 다 쓰레기통 신세가 되어버렸으니할말은 다한것 같고.. 저를 믿고 맡기신 일으니깐 열과 성의를 다해서아직 쓸만한 디.....
  • 도를 아십니까?
  • empty mind| 08.08.06 02:03
  • 혼자 다니면 아직도 자주 만난다.우유부단 쉬워보이는 얼굴을 가진 것일까........
  • 매트릭스와 도
  • Lv.1 Developer's Blog| 08.08.03 15:00
  • 주말이지만 학교도서관 신세다.점심을 먹으러 나가다가 도 닦는 분에게 붙잡혔다.보통 때 같으면 바쁘다고 그냥 갔겠지만혼자 도서관에 있으면서 하루종일 한마디도 안 한것 같고 .....
  • 마주치기 싫은..
  • Diary| 08.07.23 04:00
  • 한동안 안보이던그 분을 만났다. 아침에 바삐 커피숍 가고있는데 말거는- 예전에 한참 많이 봤을때는 나중엔 아예 냉큼 내뺐는데 오랜만이라 감각을 잃었나보다. ......
  • 3번째 경험
  • 쎈스씨inc.| 08.05.23 00:09
  • 한남동 찬우형님 작업실로 향할때였다. 코엑스몰에서 볼일을 모두 마치고 지하철역으로 향하고 있었는데 뒤에서 밝은 기운이 가득찬 낭랑한 아가씨의 목소리가 들렸다. 저기요 ! 직감적으로 이게 날 부르는 소리라는것을 느끼고 고개를 돌리기 직전까지 많은 생.....
  • 지하철 철학 포교자들의 새로운(?) 말걸기 수법 공개
  • 그의 웹로그| 08.04.25 01:36
  • 오늘 지하철 2호선 어느 역에서 이전에 봤던 것과 같은 수법의 포교(?) 행위를 경험했다.과일로 만든 비타민 제재를 파는 척 하면서 말을 거는 것인데, 작년 가을에 어떤 남자가 하던 수법이랑 똑같았다. 보통 방심하고 있는 사람이나 표정이 어두워보이는 사람들한.....
  • 명숙아
  • joseph production| 08.04.14 01:29
  • 명숙이가내게시비조로말했지만나는아무감정없었다 왜냐하면나는명숙이를무시한다 나이가많은명숙이에게나는말을놓기로했다 안뇽명숙이 엄마젖더먹고머리깎고산에좀다녀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