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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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경처럼 늙는 사람
  • 어윤정피아노| 08.11.24 20:30
  • 미국 보스턴에서 요트ㆍ항공기 디자이너인 아버지와 초상화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타샤는 결혼하던 해인 23세에 호박 달빛(Pumpkin Moonshine)이라는 그림책을 내며 작가활동을.....
  • 늙는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 지니의 행복한 세상| 08.11.20 22:10
  • 올해 85세인 할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다.함께 살기 시작할 무렵(80세쯤)에는 허리, 무릎 등 관절이 아프셨고, 백내장과 녹내장이 있으셨고, 소화가 잘안되는 편이었다. 그런데 최근들어 외출을 하시려면 지팡이를 짚으셔야 한다. 간혹 밤 늦게까지 놀고 아침에 일어.....
  • 플래닛이 문을 닫는다고?
  • ego + ing| 08.11.18 10:08
  • 다음에 플래닛이라는 서비스가 있다. 이 서비스는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를 타겟으로 설계된 서비스다. 그런데 이게 잘 안되나보다. 서비스를 폐지한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도 있다. 다음 입장에서는 다음블로그와 티스토리가 일정한 괘도에 올랐고, 정체상태에서 .....
  • 플래닛이 문을 닫는다고?
  • ego + ing| 08.11.18 10:08
  • 다음에 플래닛이라는 서비스가 있다. 이 서비스는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를 타겟으로 설계된 서비스다. 그런데 이게 잘 안되나보다. 서비스를 폐지한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도 있다. 다음 입장에서는 다음블로그와 티스토리가 일정한 괘도에 올랐고, 정체상태에서 .....
  • 낡음, 혹은 늙음. (덕수궁)
  • 내 손목, 작은 날개| 08.11.07 00:35
  • 2008.11.06 - 덕수궁 아버지께서 종종 말씀하시길 너희는 지금 여름이고 늬 엄마랑 나는 가을이야, 푸릇함은 가고 시들어가는 중이지, 끝나가는 거랄까,라고 하셨다.아빠, 전 가을.....
  • 늙는다는 것
  • 행간을 노닐다| 08.11.05 11:21
  • 늙어서 놀이를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놀이를 그만두었기에 늙는 것이다. - 올리버 웬델 홈즈 ...
  • 늙었다는 증거
  • Sleepy Tiger| 08.10.27 14:10
  • ? 시원한거보다 더운게 좋다.목욕탕에서 온탕도 답답해 못들어가던 옥토씨가 이젠 열탕도 시원하단다.? 운동능력이 무지 떨어진다.20대 중반까지는 운동할때 역기의 무게를 매일 늘렸는데 지금은 도저히 못늘리겠다.? 겨울이 춥다. 작년까지는 한겨울에도 가까운데.....
  • 두뇌 연령 테스트 두번째
  • in 50m| 08.10.25 00:13
  • 내 두뇌 나이는 어떻게 될까? 예전에 해본 것도 있었는데... 엑셀파일 형태로 재밌는 것이 있어서 해봤다. 그런데... 이건 침팬치의 인지능력을 테스트한다던 그것과 같아 보이.....
  • 하나님은 늙으셨는가
  • HONGGOONDIARY| 08.09.18 14:22
  • 무엇이 나의 믿음을 늙게 만드는가?무엇이 우리의 믿음을 늙게 만드는가?내 믿음을 새롭게 하자."오직 주님"으로 새롭게 하자--- 제 블로그를 오픈했습니다. 더 많은 내용을 .....
  • #20 - 늦었지만 늦지 않았다
  • 서른, 그 솔직한 이야기| 08.09.12 07:02
  • 첫번재 이야기 서른 일곱살이 될 때까지 그는 그저 작은 보험 대리점을 하나 운영하고 있었다. 사업은 그저 그랬지만 먹고 살 정도는 되었다. 누구보다 평범한 그였지만, 단 하나 특별한 관심사가 있었다. 그는 Military Mania였다. 군대에 대한 모든 것은 그.....
  • [life]....흐름에 역행하기
  • 여자로 한평생 살아가기| 08.08.07 13:14
  • 나이가 들어가면서 여기저기 아픈데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한번 아프기 시작하면 속시원히 낫지도 않고, 심지어 또 다른 병이 찾아와도 속수무책이다. 기억력이 없어지는 게 느껴지고,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한게 느껴지는데도.. 이런게 나이드는 건가보다.......
  • 늙음과 낡음
  • shalom^.~| 08.07.26 02:46
  • 늙음과 낡음 곱게 늙어가는 이를 만나면 세상이 참 고와 보입니다. 늙음 속에 낡음이 있지 않고 도리어 새로움이 있습니다. 곱게 늙어가는 이들은 늙지만, 낡지는 않습니다. 늙음과 낡음은 글자로는 불과 한 획의 차이밖에 없지만 그 품은 뜻은 서로 정.....
  • ...이렇게 늙고 싶다...
  • 요점없는 주저리| 08.06.15 00:02
  • 멋지게 늙고 싶다..주름이 생겨도 좋다..백발이 되어도 좋다..내가 지나온 날을 돌아보았을때허.허. 하며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곱게 늙고 싶다..지팡이를 짚어도 좋다..할아버지라는 말을 들어도 좋다..주변의 많은 지인들이 내가 다른 세상에 가도눈물 한 방.....
  • 가족이 집을 비운 날
  • 김용정의 흔적| 08.06.14 18:01
  • >http:// 6월들어 벌써 2번째 맞는 토요일입니다. 다른 날 같으면, 아침 시간이 요란한데 주말의 가정은 절간보다도 더 조용합니다. 늦게 들어온 딸은 8시가 넘었는데 인기척도없고, 아내는 벌써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니 주말여행을 떠나려고 시장에 필요한 것들을 .....
  • 잠 못 이룬 아침을 위하여
  • 오직 믿음 (sola fide)| 08.06.12 07:47
  • 새벽에 일어나 무엇인가에 몰두해서 아침을 맞이하는 날이면 글로 무엇인가를 적어 남겨두고 싶어진다. 오늘 아침도 그랬다. 아픈 어깨를 느끼지 못한 채 무언가를 읽고 있었고 햇살이 방 안에 비쳐 들어왔다. 이제 너무나 많은 것들이 진부해져버린 내 인생. .....
  • 기억을 걷는 시간
  • 알로하 기린씨의 러브앤스토리| 08.06.06 14:19
  • 2006년 이후로 일 년마다 이사를 한다. 2006년에는 춘천을 떠나 오랜만에 집으로 귀가 후 앉아 있지 못하고 글 쓴답시고^^ 몇 군데 떠돌며 짐을 쌓았다 풀었다 했다. 2007년에는 직장생활 한답시고 집에 머물며 이직을 3번이나 했다. 그때에도 난 개인 소지품 상자.....
  • 제목없는 기록.
  • INNisFREE island| 08.04.06 17:08
  • 살아 숨쉬고 있는 것에 대해 눈으로든 입으로든 먹고, 씹고, 느끼고, 목으로 넘길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하라. 난 항상 배고팠다. 돈이 부족했다. 호주머니 속의 돈은 언제나 나를 목조르게 한다. 오늘도 나가서 라면과 자유시간 또는 핫브레이크를 사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