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 고향(여수)에 내려가 보니... 아버지께서 많은 식물들을 키우고 계셨더군요*^^* 그래서 이것저것 사진을 찍어와서 차근차근 올리려고 합니다. 많이 오셔서 즐감하세요. 대중적인 식물이죠. 행운목... 요녀석이 꽃을 피면 커다란 행운이 온다고 하여 행운목.....
"왜 하필 거민데요???" 2주 전쯤 이사하던 날 '총각네이사'('총각네 야채'와는 자매사?)의 미스타리께서 생각보다 많은 살림, 그 중에 하나인 타란툴라 거처를 보고 내게 물어왔다. "뭐,그냥" "뭐,그냥"은 아니었다. 미스타리처럼 '왜 하필'이라고 묻지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