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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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cember. 2007
  • Le vent se leve!... il faut tenter de vivre!| 08.12.04 00:33
  • 퀴즈쇼 - 김영하 20대로서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책. 가볍게 툭툭 던지는 말들조차 가슴을 후벼판다. 적어도 문체를 모방하려면 가장 주목해야할 김영하씨. 바리데기 - 황석영 한국적 구전설화가 거장의 손을 거쳐서 서사문학이 되려면 바로 이렇게 쓰여져야 .....
  • 내가 읽은 최고의 키스 묘사 글
  • 아름다움의 과학| 08.11.20 13:40
  • 어제 하루 동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건 빅뱅의 탑과 이효리의 키스였습니다.. 처음엔 인기 검색어에 '탑 이효리 키.' 라고만 나와 있기에 '또 그놈의 키 타령인가' 생각했었더랬죠ㅎ 전후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몇 번의 클릭만으로도 빅뱅 초딩 팬들의 광분이 .....
  • [책] 배꼽 빠지게 웃긴 이야기들.
  • 긍정의 기록| 08.11.02 22:13
  • 난개콘을 보면서도 너무 진지하게 봐서 웃지 못할 때가 있다. 그렇지만 재미가 있어서 계속 챙겨보는 편이다. 재미있는 거랑 웃긴 거랑은 조금 다른 것 같다. 웃긴 것을 두고 재미.....
  • 저항, 그리고 Just do it!
  • Je revais| 08.10.17 22:04
  • 해야 할 일을 해야만 할 때 누구나 저항한다. 누구나! 작가 김영하씨가 KBS Cool FM 이적의 드림온 (매일 00:00-02:00)에 고정 출연하고 있는 금요일 코너에서 청취자들의 고민 상담 중, 해야 할 일을 회피하고 싶을 경우에 대해 조언했었다.이 적 : 서울시 영등포.....
  • 퀴즈쇼 - 김영하
  • 夢想海| 08.10.16 23:36
  • 오래간만의 소설 독파는 사람의 감성을 풍요롭게 한다.(아니 풍요로움의 때를 넘어서서 약간 궁핍 상태로 재진입했달까;;) 전공서적과의 씨름을 잊기 위해서 잡은 책.. 김영하님의 퀴즈쇼. 김영하님의 인기는 여러 언론매체를 통하여 느끼고는 있었지만, 한번도 .....
  • 랄랄라하우스/퀴즈쇼-김영하
  • 직관적 충동!!| 08.10.10 17:55
  • 최근 몇 년 사이 내가 한국 작가에 대해 들어본 최대의 찬사가 곁들여져내게 온 김영하의 책 두권, 그중에 하나가 '랄랄라하우스'다. 김영하의 프로필을 보면 알겠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각종 문학상을 휩쓸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한데다 그의 작품이 여러 .....
  • Duvel (Alc. 8.5% Vol-330ml)
  • trashformation| 08.10.09 02:33
  • 한동안 늦게 자 버릇했더니 잠이 안 와서 새벽녘에 맥주를 한 병 땄다. 얼마 전에 동네 이마트 탐방길에 사왔던 맥주, 두블. 레이블만 보고 듀벨이라고 읽었는데 벨기에에서는 두블이라고 읽는단다. 그 외 지역에서는 듀벨로 읽는 경우가 많다는데, 어쨌거나 맥주의.....
  • Duvel (Alc. 8.5% Vol-330ml)
  • trashformation| 08.10.09 02:33
  • 한동안 늦게 자 버릇했더니 잠이 안 와서 새벽녘에 맥주를 한 병 땄다. 얼마 전에 동네 이마트 탐방길에 사왔던 맥주, 두블. 레이블만 보고 듀벨이라고 읽었는데 벨기에에서는 두.....
  •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 김영하
  • Hello, Sunshine.| 08.10.08 14:50
  • 다자이 오사무의 ‘사양’. 20여 페이지를 읽다가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았다. 아, 안된다. 남자 나이 30이 다 되어가는 마당에 눈물따위. 계속 책을 읽다가는 엉엉 울 것만 같아 한동안 다른 책들을 꺼내어 읽었다. 몇주가 지나 다시 ‘사양’에 손을 대려고 할 .....
  • 김영하 여행자 도쿄.
  • 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08.09.23 17:19
  • 그렇지만 내게 여행은 어떤 것을 포기하는 것이다. 포기하면서 만족하는 것을 배워가는 과정이다. 호텔은 집이 아니고 여행가방에는 모든 것을 담을 수 없으며 먹고 싶은 것을 다 .....
  • [오빠가 돌아왔다], 김영하
  • 지뽕군의 일상생활| 08.09.19 20:35
  • 지인의 소개로 읽게 된 책- 총 8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개별 단편마다 가벼워 보이는 소재지만 결코 갸볍지 않게 다가왔다. 별정직 공무원을 만난다든지, 주가조작을 한다든지 외에 여러 사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이 고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