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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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 이전, 은근히 귀찮네요
  • ИСКРА's RedEye| 08.12.04 22:13
  • 텍스트큐브에서 워드프레스로의 마이그레이션 툴이 없어서 글을 옮기려면 어느 정도는 귀찮음을 감수해야 할 거라고 생각했지만, 이게 또 예상 외로 만만치가 않네요. 복사해다 붙이기만 하면 될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더군요. 이미지도 하나 하나 새로 올려야 하.....
  • 공감글! 무언가를 모르는 9대 이유
  • 플터스넷| 08.12.04 09:59
  • 정말 주변에 죄다 떠먹여줘야 하는 사람들,게다가 그 떠먹여주는걸 당연히 요구하는 사람들 때문에 답답하고 그런데,제발 자기가 모르면 찾아서 했으면 좋겠다 ㅠ1. 읽지 않는다 …참고서, 메뉴얼 등을 읽지 않는다. 읽을 생각도 전혀 없다.2. 조사하지 않는다 ….....
  • 증상악화
  • pierrot's rose| 08.11.30 11:13
  • 아무 것도 하기 싫다. 유일하게 하고 싶은 건 바로 이것;; 입학할 때, 합법적으로 시험 쨀 수 있는 쿠폰 같은거 발급해주면 안될까...라는 생각을 했다. 그 아이디어는 쿠폰에서 부루마블의 황금열쇠로 확장되어 온갖 이상한 아이템의 양산을 낳기에 이른다. 예) .....
  • 오늘의 블로그 일기.. 귀차니즘을 떨쳐버리자.
  • eloveelove의 블로그| 08.11.29 20:11
  • 오늘의 블로그 일기.. 귀차니즘을 떨쳐버리자. 제목을 이렇케 달고보니... 조금은 그럴듯해 보이네요. 사실 블로그 일기 라는 카데고리가 있었지만 블로그 일기 안쓴지가 오래되었네요. 그래서 일까요? 블로그에 대하여 글을 적고 싶으면 어떤식으로 적어야 하는.....
  • 귀차니즘
  • 혼돈속의 쉼터| 08.11.25 20:08
  • 1. 수험생이라 7월 이후로 헌혈을 하지 않았다가 수능이 끝나서 이제 헌혈해야지 하고 생각한지 2주가량 되가는데헌혈의 집까지 가기 귀찮다는 이유로 헌혈 안하는중...내일 학교에서 단체로 광교산 등산간다니 집으로 돌아갈 때 헌혈의 집 들를까...2. 오프라인 .....
  • 비오는 월요일 아침
  • 댕글댕글파파의 때굴때굴 날적이| 08.11.24 10:44
  • function backSize(ids, size) { obFrame = document.getElementById(ids); //alert(obFrame); obFrame.style.height = size+px; } 집에서 나올때 부슬부슬 비가 오더니 지금은 빗줄기가 조금 줄었네요. 이 비가 지나면 이제 완연한 겨울이 오려나... 그러고 보면 특별히 의미.....
  • 천성이 덕후라 그런가
  • 신생 스위트워터 : Der Bar und der Fuchs| 08.11.24 03:26
  • ...인간 관계를 유지시키기 위한 사소한 일들ex) 연락하기, 안부묻기, 안부에 대한 질문 받았을 때 대답하기, 추적관찰...극히 제한된 상대 몇을 제외하면, 10년도 전서부터 이런 게 너무나도 귀찮게 느껴진단 말이지.덕분에 자주 대면하는 사람이 아니면 아무리 .....
  • 의 욕 상 실-
  • TOWA의世界| 08.11.23 22:53
  • 벨리돈지도 벌써 우주광년전이고포스트거리는 있다고해도 왠지 쓰기귀찮고그냥 잠수 타버릴까나까나까나 ...
  • -_-;;
  • 『새콤달콤house☆』| 08.11.23 10:39
  • 귀차니즘 올리고 싶은건 많은데,,, 정작 올릴게 없도다 올리려고 찍은 사진이 있는데,,, 올리기가 귀잖도다 ㅋㅋㅋㅋ ...
  • 귀차니즘-
  • 돌아가다..내가 머문 그 자리| 08.11.23 01:08
  • 나의 주식- 평일 아침이나- 주말에 밥대용으로- 귀차니즘으로 곡물식빵이나 호밀빵에 버터를 바른후 쨈을 발라 먹는- 이렇게 먹을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담에는 샌드위치를 만들어.....
  • 나름 BM 아이디어 시리즈 1탄 - 쇼핑3.0
  • 일죽토촌| 08.11.21 00:07
  • + 시장 분석 싸이월드나 블로그등 Social network가 기반이 되는 사업이 현재 지속적으로 발전을 하고 있다 하나, 개방형 컨텐츠인 WEB 2.0을 비롯한 이러한 BM들이 이전의 BM들과 다.....
  • 14. 편지
  • 언제나 구름은 달콤할꺼야♥| 08.11.19 20:18
  • 이따금 말보다 강한 무언가가 있다. 말로는 하지 못할 말을 옮겨적은 실체화 된 마음. 부디… 소녀의 하얀 손에서 흰 봉투가 아래로 떨어졌다. 앞서간 소년의 마음 위로… 단문묘사 40제// 64자 마지막으로 손으로 쓴 편지를 적은 건 언젤까... 올해 초에 친구들.....
  • rss reader - FISH
  • Que sera sera - Crowny Life Style| 08.11.14 19:03
  • 블로그 돌아다니기가 너무 귀찮은 나머지.. 받아버렸다.. 설마 성지같이 발행 포스트만 공개이거나 한 사람은 없겠지 if(/MSIE [0-6]\./.test(navigator.us.....
  • 귀찮은거 없애는 방법은 없는거야?
  • NDS Life| 08.11.12 23:30
  • 아침에 일어나 평소처럼 컴퓨터를 켰지만 윈도우를 새로 깔아서 되는게 없다. 오히려 할게 없으니 출근준비가 훨씬 수월해졌다. 원하지 않은 방법으로 습관의 고리를 끊었다. 물론 하루뿐이겠지만 말이다. 출근을 하자 마자 업무의 압박에 손은 쉴줄 몰랐다. 휴가.....
  • 야식
  • ㈜ Luthien's 망상공방| 08.11.11 04:15
  • 배가 고픕니다. 재료를 뒤져봅니다. 열심히 만듭니다...다 만들었더니 갑자기 귀찮아집니다. 아침에 먹기로 했습니다 ...
  • 요즘 들어서 생각해보는건데...
  • Fall In Love With| 08.11.10 20:49
  • 맨날 똑같은 일상에.. 생활에.. 왜이리 지겹고, 짜증나게 느껴지지? 하루같이 맨날 돌고 도는 인생 노랫말에도 그런 말이 있던데...  다시 돌고 돌고 돌고~♪ 후아... 가을이라 그런지 아니면 외로운건지.. 아니면 정말 감정이 치솟는건지.. T T 에휴... 여행 가.....
  • [미연시] 그녀x그녀x그녀 프롤로그 1st Pt
  • 하얀 달빛 아래에서| 08.11.10 05:00
  • 미연시인 그녀x그녀x그녀입니다. 지인의 부탁을 받아 제작하였으며 이 번역을 어떻게 쓰던 간에 그 책임은 번역자에게는 전.혀. 없습니다. (단, 포인트제의 다운로드 사이트나 그에 준하는 다운로드 프로그램 (클박, 폴플 그외등)에 올리는 것은 금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