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woongGun Story 태풍 갈매기가 지나가는 오늘 밖에는 하루종일 오락가락 비는 내리고 , 야웅군은 베란다에서 코를 골며 자고 있다. 비가와도 날씨가 좀 더운거 같아 베란다 창문을 열고 방충망창은 닫은채로 해놓고 왔는데 바람이 살살 부니 우리 야웅군 잠도.....
홍대 스쿠터앤샵 앞 TOMOS, 요새 스쿠터에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뉘신지는 모르나 힐이 이뻐서 : ) 다미, 같이 살고 있는 방년 7세의 암고양이입죠.더운 것을 힘들어하는(말 그대로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힘들어 합니다) 저에게 초복은 남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