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채용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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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 참 각박 하네-_-
  • coi`s note| 08.11.27 13:19
  • * 본 글은 분류대로 혼자 휘갈겨 쓴 글로 존칭, 경칭, 존대등등 모두 날려먹고 혼자 말하듯이 쓰는 글이니 그점 생각 하고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 이 글은 지난 23일에 썼던 글 ".....
  • 꿈과 기회는 누구에게나 동등하다.
  • 무림고수| 08.11.25 14:20
  • 꿈과 기회는누구에게나 동등하다. 사실이다. 그리고 정말 감동적인 말이 아닐 수 없다. 바로 1989년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인해 인문계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상고에 입학하여 졸업후에 10급 검찰공무원으로 근무하며 타이핑을 치던 여직원이 법조인의 꿈을 이.....
  • 서울 고시원...
  • 성후니의 블로그| 08.11.21 19:15
  • 일주일 전, 처음 고시원 도착해서 짐 정리를 마치고 한 컷... 일주일 가량 지난 후... 책상의 모습 ^^ 무선 공유기 문제도 해결이 되서 070전화도 사용이 가능해졌고, 노트북의 제.....
  • [대치동 고시원] 정원이 있어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던 곳
  • 대지우리| 08.11.19 14:06
  • 얼마전 회사를 대치동으로 옮기게 된 제 친구를 따라 고시원을 알아보러 돌아다녔습니다. 대학 시절 부터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 자취하던 친구라 답답한고시원 생활에 지쳐있던 와중~~ 드뎌드뎌 딱 맞는 고시원을 발견!!! 제 친구에게 안성맞춤이요 금상첨화.....
  • 집구하기는 힘들다.
  • coi`s note| 08.11.19 13:09
  • 얼마전에 글 썼던 "23살, 고아원 자립자는 힘들다"(보러가기)의 연장 글 입니다. 지난번 글에도 썼지만.. 현재 살고있는 집을 이번달 말에는 비워줘야 하기에 집을 알아보는데.......
  • 한국의 외딴방들 반지하, 옥탑방, 고시원
  • 사진은 권력이다| 08.11.16 09:34
  • 반지하, 옥탑방, 고시원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친구녀석이 생각납니다. 그 녀석은 이 3곳을 계속 전전하면서 살았습니다. 90년대 중반 어머니가 암으로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고향인 대구로 내려가시더군요. 집안이 좀 많이 어려워졌죠. 그래도 큰형이 사관생도이고 .....
  • 원룸텔에 들어온지 이틀째.
  • http://foreversj.com| 08.11.15 03:29
  • 고시원몇군데 골라본 결과 금액은 다소 비싼 감이 없지 않지만, 방이 확실히 넓은 곳을 계약하고 생활한지 이제 이틀되었습니다.물품들은 좀 낡았지만, 일단 내부가 넓은 것이 참 맘에 듭니다. 갑갑한 것을 싫어하는 편이라서요.방에 화장실과 싱크대가 있습니다.....
  • 이랜드, 동희오토.. 그리고 88만원 세대..
  • 핸지네..| 08.11.14 13:40
  • 어제 이랜드 노조가 기나긴 투쟁을 마무리했습니다.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미 잊혀져 가고 있는 이야기이지만 그들에게는 너무 힘든 나날이었겠지요..파업 끝났지만…웃지 못한 이랜드노조“복직과 250억 손배소 때문에 어쩔 수 없어”제 자신이 비정규직이 아니고 .....
  • 총무일을 하게 될 때 고려할 점..
  • 긴하루의 풍경 - 둘| 08.11.14 12:41
  • 요즘 말하는 총무는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주로 고시원업무를 맡으면서 고시원을 관리하는 곳이다.그래서 공부가 주가 되어야하고, 업무는 그다음이 되어야한다. 그렇지 않다면 고시원 총무일은 총무에게는 별 득이 없을 것이다.총무일을 경험해본 결과 몇가지 .....
  • 서울 고시원 생활
  • 글 쓰는 개발자| 08.11.10 19:51
  • 서울로 올라와 고시원 생활을 한지 일주일이 되었다. 역시 미리 인터넷으로 본 방 사진과 실제 모양은 차이가 있었다_- 정말 처음에 들어왔을 땐 딱 닭장이라는 말이 떠오르더라. 많이 좁다. 첫날과 이튿날은 과연 내가 여기서 버틸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